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창작,단편 (7)

대하실록 이렇게 살았다 | 창작,단편
노당 큰형부 2016.07.23 05:36
전쟁을 몸소 겪으셨군요
어린나이에 큰 충격이셨겠습니다
그러니 더더구나 북한의 현재의 소행을 용납하기두
이해하기두 힘드시겠습니다

아픈역사 잊지말아야할 끔찍한 역사입니다

다시는 이땅에 전쟁이 있어서는 안되겠구요
전쟁은 절대 있어선 안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북괴는 절대 믿어선 안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창작,단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