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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단편 (7)

이렇게 살았다(13) | 창작,단편
노당 큰형부 2016.11.29 19:05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사랑은 자로 재 듯
정확한 날짜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소나기처럼 갑자기
때로는
눈처럼 소리없이

때로는
바람처럼 살포시 내려 앉는다

그래서
사랑은 손님이다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아름다운 손님

그게 사랑이다
   -이헤인-

오늘도 맑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고맙습니다^^
당혹과 혼란 속에 11월이 다 지났습니다.
일년 마무리를 잘 해야 할 시점인데...

금년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준비 잘 하시는 12월 되기 바랍니다.

정말이지 내년에는 나라다운 나라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티벳 구게왕국의 흥망사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동감입니다,
대통령 병 걸린 사람들이
자기들도 대통령되면 부정 않것 같이 생각하지만
그게 생각대로 되는게 아님을 알아야 하는데,
나라 걱정을 하는 잡용깜은 없더군요.
내년이 걱정입니다.
글을 졉하고 보니 어머님 생각이 더나네요
어머님은 남편을 업고 아버님은 등짐위에
시숙을 업고 연천역장을 하시던 아버님이
피란길을 연천에서 충남 금산 까지 수많은
고통을 넘어 오신 이야기를 들어는데 참으로
수많은 생사에 고통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더 공감이 가네요 글잘보고요
늘 건강 하시고 줄거운 날 되세요 _()_
그러셨군요
그때의 우리 부모들의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변하지 않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맘몬주의자들이 흐려 놓은 작금의 세태에
분노와 허무함이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거센 파도까지도 다스리시며 잠재우시는
전능자에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각안의 고운님!
애써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구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안부 여쭙고 물러갑니다.
좋고
후덕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달랑 한 장 남겨질 카렌다를 보며
희망과 낙관적으로 병신년 새해를 맞이 했던
지난 날을 뒤돌아봅니다.
긴 여름 날의 폭염을 견디며
아름다운 가을 날을 즐기려는 데
우리네의 눈과 귀를 안타깝 게 하는 뉴스를 매일 접하게됩니다.

조만간 맞이 할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가슴 설렐 봄 날을 맞이하길 소망해봅니다.
울 님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맞아요^^
노당도 그런 마음입니다.
이제 마지막 한장을 남긴 달력,
어느새 세월은 그렇게 흘러 갔군요.

늘봉님도 새해엔
아무 걱정없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12월의 첫날입니다.
12월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16년의 마지막 한달 보람있게 보내십시요.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지요^^
그러니. 청년들이 남아나질 않았겠네요.
저도 빨갱이다 빨갱이다해서 쳐다보았는데
빨갛지가 안더라구요.
피난이 무슨 여행이나 되는 것처럼,우리도 피난가자고
졸랐었지요. 6살정도였으니 무얼 알았겠어요.
빨갱이를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저때  
우리가족은 두번째 피난을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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