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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8)

아직 끝나지 않은 박문규의여정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7.01.08 09:12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당신은 무덤덤한 사람인 듯하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커다란 바위에 몸을 기댄 듯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당신은 늘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불안이나 걱정도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당신은 내 마음 속속들이
채워주지 못한다지만
변화 많은 세상 속에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어
참 고맙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좋은글-

오늘도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직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불변의흙-
작은미소 하나도
행복의 시작일수 있지요^^
행복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참 세월이 덧없이 빨리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느새 60,~~70~~
가족과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 만들어가십요.
참 보기좋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이제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형제간의 우애가 더욱 돈독해야 하겠지요,
노당의 마음입니다.

감사드리며
새해인사에 가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9년 후   팔순에도 똑같은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요.
힘것 노력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나라 안도 시끄럽고 우리를 둘러싼 나라 밖도
너무 삭막해지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어렵고 살기가 팍팍해져도
희망과 즐거움을 갖고 살다보면
새로운 활로가 생기겠지요.

축하연이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장수하세요.
지금 막 시간차로 포탈라궁을 다녀 왔는데
그사이 다녀 가셨군요^^
감사합니다.
우리들 어린 시절엔 전쟁통에 아이들이 언제 잘못 될지 모르니 아이들이 서너살 잘 넘겨야
그제서야 출생신고를 하는 일이 빈번했지요.
저도 그래서 호적에 한살 줄어 있는데 나이 들어가면서는 호적나이가 더 좋던걸요..ㅎㅎ
형제간에 우애도 좋아 보이시니 정말 다복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아우들은
맏형인 노당을 아주 어렵게 생각하고 있지요
뭐라고 한마디하면 그냥 고개를 숙이고 듣습니다.
그런 아우들이 참 대견합니다.
노당 큰형부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7순 가족 모임이 참으로 다복하고 보기에 좋습니다
큰 형부님의 8순 생신 축하연은 어떤 모습일지 기다려집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작년 배꽃이 질 무렵인데
형제자매만 모이게 했습니다
칠순,팔순 잔치하며 초청장 보내는것 많이 봤지만
모두 허례허식이었지요

노당 팔순때도 가족들만 모여
하루를 즐기게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다복해 보입니다.
며칠 참 따뜻했는데,
다시 기온이 내려갈 거라고 하네요.
건강 잘 지키시길요...
^^ 다복인지
다행인지 아직은 노당이 두발로 서서 중노동을 하며
세월을 보냅니다.
아우들에게 본보기가 되지요.
따듯한 기온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우기실거잖아요~ㅎㅎㅎ
늘 잼나게 사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ㅎ
우기진 않겠지만 ^^...
감사합니다.
남은 세월(世越) 최선(最善)을 다(多)해야 함은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는 데...
거짓을 말하고
그 거짓에 진실을 규명하고자 싸움아닌 싸움은 이어집니다.
하여,
우리의 눈과 귀는 피곤해집니다.
물질의 노예들은 인생이 얼마나 짧은 것임을 아는지 모르는지 ~~~~
고운님!
우린 정도를 이탈하지 말고 가슴에 온기와 진실만을 담아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인생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하면서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초희님,
아름다운글에 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9년 뒤에도 건강하고 활동이 넘치는
블로거로 남아 주시길 기원 합니다
앗싸~~ ^^
단천님 짱~~ㅎㅎㅎ
오늘부터는 날씨가 추워젔네요.
내일은 더 춥다는 예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시냇물님
지금막 인천대교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젔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9년뒤에도 화이팅 하시는
   멋진 노당님을 뵐수 있을 겁니다~~^^
9년뒤에도
다시 뵙겠습니다 ㅎㅎㅎ
화이팅~~
좋습니다 온 가족 같아 보이니 덕이 많으신 가장님이 되시겟군요, 축하드립니다
덕담
감사드립니다^^
멋지십니다..
행복한 가족들 ~
많은분들께서 부러워할 모습이네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년의 겨울날씨에 비하면 그리 추운날씨도 아닌데
그간 따뜻해서인지 오늘은 엄청 춥게 느껴지네요.
내일은 더 춥다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밤 보내십시요.
단란한 가족모임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사람 사는 참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뭇턴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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