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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63)

호도와 감이 열리는 계절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7.05.29 12:08
이제 제대로 열매들을 맺고
익어가는 계절이 돌아왔군요...^^
엶캐들이
하루가 다르게 계속 영글어 갑니다.
마음이 푸른 모든 이의 푸른 달
5월의 끝자락이지만
음력
5월 초이니 달콤한 박초바람은 우리의 뺨을
간지럽히겠지요?
고운님!
기차가 궤도를 이탈하면 탈선하 듯
우리가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으면 우리네 인생궤도도 위험이~~~
왜?
사람들은 채우고 채우려다가 정도를 이탈할까요?
그리고 신이 주신 은총을 받지 못하게 될까요?
은총은 빈 마음 빈 몸일 때 찾아옴을 새삼 깨닫는 요즘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옵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인연에 감사드리며...
시인 / 늘봉드림.´`)
       ,·´ ¸,·´`) (¸,·´   (¸*
고맙습니다^^
국제 연합 평화유지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텃세......참 거시기 합니다....
ㅎㅎㅎ
남자들은 다 친해 놓았는데
치매오신 할머니 두분만 그러내요^^
텃세가 시골에서 더 심한가 봅니다
허기야 도심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무관심도 있으니,,,
한귀로 흘려도 되지만
이웃들과 친하려면
어느정도 손해는 보아야 겠지요^^
텃세가   만만치 않은가 봐요.
홍천   운정님네도   그래서   몇번   옮기고   이제는   자리 잡았더라구요.
세상만사   쉬운일이 하나도   없네요.
이곳은 심하진 안아요
그냥 치매 할머니의 푸념이지만
겸허히(?) 받아 드리는겁니다 ㅎㅎ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섰습니다.
올해는 비도 적고 더위가 대단할 거라는데
여름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가뭄이 심각한 상태인데
농사도 걱정입니다,

건강한 여름 맞으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많이 덥지요?
감사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놔둬유!!!
호두나무 한그루 자라는데 최소 10년은 걸리는데
그냥 놔둬유..
나무 짜는거 정말 못봐유!!
나무 짜르라는 동네분들 양심좀 있어라~~~
다녀갑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꼬부라진 할머니 그 두분만 그런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뭔 상관이냐고 하는데...
쓸데없는 텃세에 머리 아프시겠어요.
별 지장이 없을것 같은데 궂이 짤라내라 하시는 분들이 이상한거지요..제가 다 답답하네요.
동네 이장하고 대화하고 할머니들 드실것 좀 사다 드리고 타협하면 안될까요?
내땅에 내나무를 가지고도 타협을 하자면 속이 좀 뒤틀리겠지만 그래도 안자르도록 하시면 좋겠어요.
오죽하면 전 주인은
보기만하면 싸웠다고 합니다.
노당은 일단 잘라내고 앞뒤 분별없이 텃세하는 그들에게 허탈감과 자괴감이
가득하게 하려고 합니다.
  
단오,씨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그럴가요
떨어진 감꽃을 모아 실에 꿰어
목걸이 만들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호두나무 점점 귀해져 가는데
맛 좋은 열매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옛날엔 그랬었지요
ㅎㅎ
호도나무는 잘 자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여름 같은 날씨입니다.
오늘도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만사형통하는 기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그 두 할머니를 좀 구워 삶으셔서 보존하면 좋겠네요.
아까워 보여요.   5월의 마지막 화요일, 왠지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다가올 무더위가 두렵기도 하고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치매끼가 있는 분들이라
구워 삶아도 금방 마음이 바뀌겠지요?
매실나무는 또 3그루나 더 있고 감나무도 두그루나 더 있어서
서운 하진 않습니다.
공연한 이웃의 트집에
매실나무와 감나무의 생사가 오락가락합니다.
ㅎㅎ
그러게요 그들에게나
노당에게 塞翁之馬가 되겠지요...
내일은 더 좋은 희망입니다.
기다리는 마음은
설레기 때문입니다.
축구때문에 나라가 떠들석하지만
벌써 몇골 먹었다고 하군요. ㅎㅎㅎ
그러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축구 패배했나요?
마음이 영~안좋지만
이제 더 열심히 훈련해 다음을 기대 해야지요.
열매가 마치 두 쌀둥이 같군요(쌍둥이가 맞는진 모르지만).
모두가 이렇게 아름다운데...
미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쌍둥이는 아니고
저렇게 다닥다닥 많이 열리지요^^
바다의 날,세계 금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하세요
고맙습니다.
장미꽃이 함께했던 오월이 지나가고 신록의 유월이 다가옵니다.
짖어가는 신록과 함께 여름으로 향하는 속도가 빨라졌군요.
가뭄으로 많은 고생을 하시는 농촌을 생각하면 오늘은 많은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아침 뉴스에
우리 신양면의 가뭄극복현장이 보도 되더군요,
한방울의 물이라도 아쉬운 가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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