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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63)

보리수 열매를 보았내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7.06.08 08:08
저도 보리수 열매를 조금 따왔습니다.
올해는 이른 여름 덕분에 잘읶은 보리수를
보는것 같지요?
저도 오를 아침 열매 한개를 따 먹어 보았는데
아직 농 익지는 않았습니다.
빠알간. 보리수 열매를 보니 입안가득 침이 고입니다
참 어여쁜 보리수 열매입니다
어쩜 저리. 색이 고울까요

어제 잠시 내린 비였지만 세상이 온통 개끗해졌어요

아침산책길에 나뭇잎이 바람에 한들한들 흔들리는 모습을
넋을 잃구 바라보았어요

투명한 햇살에 나뭇잎들이 행복해하더라구요

오!아름다운 신록이여~~~

오늘두 박문규님의 일상이 보리수 열매처럼
빠알갛게. 달콤하게 싱그러우시길 빕니다
시몬스는 빨간 보리수를 맛 보더니
술을 담자고 합니다.
그러자고 했지요^^
어제 아침에 갠비는 말라가던 만족하진 않지만
대지를 적셔주기는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계 해양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세계 해양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앵두보다   많이 열리는것   같더라구요.
보리수도   따드시고   시골살이 재미가 돟습니다.
시몬스다
보리수 술을 담을꺼라내요 ㅎㅎ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가장 본받아야 할 인생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조용히 그러나 힘차게 일어서는 것이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고 해도 반드시 해결책은 있다.
오늘을 내일로 연결할 수 있는 지혜는 장래를 바라보고 학문에 열중하는 것이다.
내일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자세야 말로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밤길을 걷는 사람은 등불이 필요하다. 살아가는 데 앞길을 밝혀줄 등불이 필요하다.
살아가는 데 앞길을 밝혀줄 등불은 바로 지식이다.
흥미를 갖고 있어도 단순히 들여다보는 정도가 아니라
좋아하게 될 때 까지 계속해서 해봐야 된다.
언제나 호기심울 갖고 깊게 파고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한번 깊이 파본 일이 결국에는 자신의 직업이 되는 경우가 있다.
지금 하는 일이 자신과 맞는지 알 수 없다고 생각이 들면,
먼저 그 일에 자신의 모든 힘을 기울여 매진해보라.
그러면 일에 점점 더 빠져들고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일이 재미있으면 인생은 천국이고,
일이 재미가 없으면 인생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다.
괴로운 일이 생겼더라도 죽을힘을 다해 매달린다면 의외로 일이 풀리는 경우가 있다.
즐겁게 자신의 일에 몰두하다 보면 성공의 길로 접어드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보리수가 벌써 이렇게 열매를 맺는거\ㅏ 봅니다
세월이 빨리가기는 가나 봅니다
집앞의 보리수 나무 한번 드려다 봐야 겠네요
올핸 날이 더워서 그런지
조금 빠른거라고 하내요^^
우리 뜨락에도 보리수 나무가 있는데
보리수가 달렸는지 확인해야겠네요.

세월이 몇시인지 며칠이고 요일따윈
모르고 사니 보리수가 달렸는지 안달렸는지
답답한 사람입니다.
ㅎㅎㅎ
한번 눈여겨 보십시요
빨간 고운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을 겁니다.
우리의 생각은 씨앗과 같아서

그 종류에 따라서 싹이 나고

꽃이 피어납니다.

연꽃 씨앗을 심고 잘 돌보면,

주위의 더러움에 물들지않고

깨끗한 꽃을 피우고

맛있는 연밥과 뿌리를 수확하게 됩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ㅂㅁ 보내시기 바람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빨간 고운 보석을
주렁주렁 매달고 있군요...^^
ㅎㅎㅎ
열매가 농익어 떨어지면 어쩌나?하고
고민중입니다.
보리수 열매가 탐스럽게도 열렸네요..저도 뜰보리수 만나러 가야겠어요.
뜰보리수도 있어요?
보리수 열매가 쌍둥이(?)를 닮아 아주 예쁩니다.
ㅎㅎ
탐스럽습니다.
보리수나무열매 정말 탐스러워보이네요
그맛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아 그리고 보리자나무가 절에서는 보리수나무라고 불리우는것도 처음알았습니다 ~
이렇게 선강한 나무처럼.. 오늘또한 싱그러운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색갈도 곱고
탐스러워 하나 먹어 봤더니
부드럽게 씹히고 달달하고 조금 새콤하답니다.
고맙습니다.
구강보건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구강보건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보리수도 저렇게 빨갛게 익네요.
보리수 익은 것은 처음보나봐요.
우리집에도 보리수가 많았는데 다 없어졌어요.
없어진 보리수가
참 아깝내요...

봄엔 볼품 없었는데
열매가 달리고 빨갛게 읶은 늘어진 열매를 보니
너무 좋아요^^
요즘익는 보리수는 개량종 왕 보리수랍니다. 저의 고향에서는 버리둑이라고 불렀는데요.
늦가을 서리가 내리고나면 잎은 다떨어지고 빨간 보리수 열매를 손으로 줄줄 훝어먹든 추억이 있습니다.
참 많았어요 산골짜기가 온통 빨개으니까요 군락지지요.
그런데 요즘은 다른 나무들이 무성해서 보기가 어렵지요.이제는 정원수로 만나는게 쉽습니다
추억이있는 보리수 잘보았습니다
보리수 열매를 먹어보니 맛도 상큼하고 좋더군요.
정원수 또는 농가에서 소득을 위한 유실수로도
영농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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