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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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75)

땀, 그리고 시몬스 | 우리집,집안일
노당 큰형부 2017.08.07 08:51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立秋)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立秋)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도 더위로 힘든날이 될것 같네요.
마음은 늘 시원하게 가지시고 여름 건강 잘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즐거움이 교차하는 좋은 날 되시구요!
오늘도 행복과 즐거움이 교차하는 좋은 날 되시구요!
고추수확에 허리 한번 펴지 못하고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촌 살이에
어차피 해야 할일이지요.
고맙습니다.
고생하시는데..옆에서 찍고있으면
또 혼나시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ㅎ
이렇게 더운날 농사가 쉽지는 않을 듯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ㅎㅎㅎ
노당은 시몬스 눈치보며
그만 하고 쉬라고 성질을 냅니다.
시원한 물을 갖다 주고
벌컥벌컥 잘 마시는 모습을 보면 많이 안 스럽지요.
고맙습니다.
일을 너무하시는것 아닌가요 ....
매미소리들으시면서 책 읽고 음악들으시며 쎄쎄쎄하세용 ㅎㅎ~~
ㅎㅎ 시원한 집안에서
두 노인이 일 안하고 쎄쎄쎄 해도 안 잡아 가겠죠?
ㅎㅎㅎ
시몬스님은 무지일을 잘하십니다 ㅎ
저는 입으로만합니다 세상에 고추까지 씻어서 말리시나봐요 ....
너무 더워서 집안에 있기도 힘든날 시몬스님 너무 무리하지마세유 ㅎㅎ~~
박문규의정원에서
생산하는 고추가루는 일반 고추가루와
잔류 농약과 청결도에서 차별 됩니다.
우리 가족이 우선 먹고
남으면 선물 합니다.

무더위에 고추밭에서 고추를 따려면 숨이 턱턱 막힐텐데
땀을 많이 흘리시는 모습이네요.
너무 더울 때에는 일을 하지 않아야하는데...........
농삿일은 정말 힘든 작업인 것 같습니다.
덥고 힘들지요
그래도 농사니까 합니다.
쓰러지기 직전에야 멈춥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제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손주놈 첫돌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예쁜 손자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농사란게 참   힘들지요?
수확은 즐겁지만 과정이   너무 벅차서요.
정말 입니다.
그런데도 농촌은 활력이 넘치내요.
고맙습니다.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여름밤 시원하게 보내십시요.
말리지 마시고,야단치지 마시고
지금같이 그렇게 물한컵 가져다 주시는게 감사합니다.
가슴이 짠합니다.그래도 수확물 거두어 들일때가 행복하답니다.
고추를 얼마나 하시는지요.
매매 할 것이 있으면 예약하겠습니다.
약 1,500주 심었지만
기후 이상으로 고사한 물량도 많고 병폐도 입어
수확이 반감 될것 같습니다.

노당의 맨으로 먹어도 되는 청결 고추 가루가
판매할만큼 나와 준다면
누님 주문을 맞출수 있으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게 일 하시다 잠깐 일탈 하셨던 여행 에피소드 '시몬스 스파크 타고...'가 다음 블러그 홈 메인에 올랐어요.
두분 사진이 메인 페이지에서 빛을 발하던걸요..ㅎㅎ
예?
그런일이 있었어요?
ㅎㅎ 찾아 보겠습니다.

       소소한 일들을 통해
       기쁨을 얻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 더위가 당분간 더 진행된다는
소식에 몸과 마음이 더욱 쳐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사계절의 일부분이려니
생각하고 오늘을 힘차게 출발해 보네요..
더위도 잠시 일 뿐이지요
조금 참으면 춥다고 할테니까요^^
농촌에서는 원래 일이 많지요.   일을 보고 안 할 수도 없는 성격이신 것 같고요.
남편분이 이렇게 알아주시고 안쓰러워하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힘이 됩니다.
두 분 보기 좋습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오.
사실 이런식으로 일 하는 모습을 보면
어떤때는 잘 못 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무더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랑과 지혜의 멋 지신 친구님 완녕..
아- 가을.벌써 입추가 지나네요.이제 더위
도 멀지않았네요 말복 지나면 한풀꺽이죠
늘 빈집 찿아 주셔서 감사마음을전합니다.
계속되는 복더위 얼마나 힘이 드셨는지요

몸이 먼저다 몸은 무엇일까요 몸은당신이
사시는 집이다.지식이나 영혼도,건강한몸
안에 있을때에 가치가 있지요 몸이아프고
무너지면 별소용 없지요.집이 망가..
지면짐이된다.소설가 박완서 씨는,노년에

이렇게 말했다.젊었을적의 나의몸은 나하
고가장 친하고,만만한 벗이더니,나이가들
면서 차차내몸은,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에 나의몸은,내가 한평생모시고 길
들 여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정말 맞는말이다.몸만이 현재의나다.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 하지만,
몸은 늘 현재 머문다.현재의 몸만큼 중요
한 것은없다.그래서 몸은, 늘 모든것을우

선한다."몸이곧당신이다"몸을 잘 돌보는
것은,자신을 위한 일인동시,남 위한 일이
다.그런면에 몸 관리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며 주변 민폐를..

끼친다.몸을 돌보면,몸이 당신을 돌본다.
치만 몸을 돌보지 않으면,몸이반란을 일
일으켜 각가지 병에 시달린다 오늘도 몸
생각 잘 돌보며 언제나 건강 잘챙기심을
고마우신 가르침입니다.
아이구 ~~   더운데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수확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땀 범벅입니다.
ㅎㅎㅎ
누구나 추구하는 "행복"이란 두 글자를 생각해봅니다.
결코 멀리 있지 않은 그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나시진 않으셨겠죠?

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
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삶에 도전할 줄 알고
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삶이라면
헹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불로그 벗님들의 행복을 비는 마음으로
행복론을 읊어보게 됩니다.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봉 드림
고맙습니다.
시원하게 잠 잘 이루시길요^^
멋집니다~~~잘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이 무더위에 너무 고생하시네요
오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보통 젊은이들도 하기 힘든일을 하십니다.
저도 예전에 밭일을 해봐서 어느정도 압니다.
잘 보고 공간하고 갑니다.
농촌에서는
누구나 하는 일인데
숙달되지 않은 농부가 하니 더 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귀농준비중인데 부럽기도 하고.. 행복해 보이시네요^^
귀농 또는 귀촌
여간해서는 쉽지 않다는 말을 드립니다.

또 귀촌하는 지역(귀촌을 환영하는 정도가 모두 같지 않음)이
어데인가도 중요하고요.
시몬스만 고생 시키려고 농사 시작 한거 아니쥬
더위 먹음 클 납니다
그러게요 같이 고생하긴 싫어서
언제나 말립니다.
그만 하자고,쉬어가며 하자고요
울친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받고 축복을 받으세요.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혼에   내세 천국을 준비 하세요. 결코 후회 하지않습니다.
^^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여자가 힘이 더 센듯.....우리집 김여사도 밭에서는 펄펄 날아 다닙니다요...
ㅎㅎㅎ
여자는 강하다,
고로 마누라는 무섭다 이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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