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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사람은 파란 하늘과 꽃으로 가을을 말합니다.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7.10.13 22:17
어쩐지 글 솜씨가 틀리시드라니 ....
재능을 거부할수는없습니다 저도 글이 쓰고싶어죽습니당 ㅎ~
집안일에 매달려 아까운 재능를 살리지도못한다고요 ...
애들이 자랄때 편지 남편이 준편지 제가 메모해놓은게 많은데
자랑하고싶어요 어떤분과 줄은 있습니다 근데 주저 주저 ㅎ~~
저희도 결혼때부터 그 신문만봅니다 어느분 칼럼있자나요 ...
김X중 칼럼인가요?
블로그에 비글로 차곡 차곡 써나가세요.

그러다 한편이 완성되면
단막으로 2쪽 정도씩 연재하여 공개 하셔보세요.
반응이 좋으면 4~5백권 정도 출판 하는 것은 쉽습니다.
ㅎㅎ~
좀전에 동대문종합시장 다녀왔습니다 ....
아 ~~그런 방법이 있군요 메모를 해가지고 갈걸
기문이해창 다녀왔습니다 ㅎ~다시 가기로 약속을 하고
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소중한 정보 고맙습니다 ㅎㅎ~~
근데 아주 궁금한게있어요 ....
집 지으시거전에는 무슨일 하셨는지요 ?
김포에서 영세 중소기업 가구공장 다니며 중노동을 했지요.
환갑전엔 큰 개인회사 다녔구요
아닌데요 ....
저는 교직에 계시다가 ....
저희집 서럽장 하나 좀 부탁드립니당 ㅎㅎ~~
제 밭에도 감나무가 있어 감은 많이 열렸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여기는 날씨가 따듯해서 곳감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감나무 장준감인것 같습니다.
서리 내릴때까지 두었다가
빨간 홍시가 되면 따십시요.
제가 심은 대봉감 나무가 있습니다   빨리 안따면 새들이
다 쪼아먹습니다     크고 반듯한 감만 골라서 ㅎ~~
해마다 늦게까지 두고싶지만 이상한 새들이 다 모입니다
어쩔까요 ?? ~~
울친 사랑합니다. 새로운 한주간.
건강하시고 즐겁게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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