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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8)

노당은 열공중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7.12.11 21:06
늘 반복되는 것이지만
우리는 매일 새로운 날을 새롭게 맞이합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온갖 걱정거리에 얽매이기 보다는
삶의 소중함을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늘 반복되는 것이지만
우리는 매일 새로운 날을 새롭게 맞이합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온갖 걱정거리에 얽매이기 보다는
삶의 소중함을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노당님의 열공하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계약직이지만 여심히 공부하셔서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하루를여는 아침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주말엔 마음놓고
몇장 복습할 계획입니다.
공부하시는군요.
대단하셔요. 자격증도 많으시네요.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옥지붕의 이름이 저렇게 많은건 몰랐어요.
수기와 암기와. 팔삭지붕 맞배지붕.
ㅎㅎㅎ
노당도 기와집하면 기와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기와집의 종류와 명칭은
더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당님 화이팅!
좋은 소식있기를 기대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열공하시는 하루되세요. ♩♬♪ ~
고맙습니다 ㅎㅎ
이번 주말엔 그야말로 머리띠 매고 복습 해볼까 합니다.
ㅎㅎㅎ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다지요?
항상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나라,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무는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설계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추위와 싸웠습니다.
태안 바다가 보이는 안흥성
남문 꼭대기의 성벽 작업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장군이 얼어붙는듯한 매서운 날씨입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험 대비 필승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추위와 싸웠습니다.
태안 바다가 보이는 안흥성
그곳 남문 꼭대기의 성벽에 붙은 넝쿨 제거 작업을 했습니다.

아침엔 손,발,볼태기가 얼어 터지는것 같더니 한시간쯤 후부터는
등이 땀에 젖는 느낌이더군요^^
고맙습니다.

이번 주말엔 시간을 내서
포스팅 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을 예측해서
100문제 정도 외워볼 생각입니다.
날씨가 풀렸다고는 하지만 서울은 모스크바보다 추운날씨를 유지중입니다 ㅠㅠ

부디 찬바람이 몸을 애리지 않도록 단단히 여매여 겨울 따뜻하게 나시길 바랄게요 ㅎㅎ
태안 앞바다 안흥성 정리작업,
아침엔 손,발,볼태기가 얼어 터지는것 같더니 한시간쯤 후부터는
등이 땀에 젖는 느낌이더군요^^
고맙습니다.
추운데 오늘도   고생하셨지요?
기와나 지붕 모형은   자꾸 그려보고 눈으로 익혀야 내가 아는것이 될 듯 싶습니다. 학습할것이 많으네요.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지 익숙해지면 프로가 되실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응원 갑사합니다^^
노당 큰형부님하쇼ㅔ요
활기차고 거운,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오랜만이십니다.
지금도 댓글을 못달게 막아 놓으셨나요
푸는 방법을 모르시는지 일부로 안푸는건지
노당 머리에서 정말로 김 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쁨이 가득한 아름다운 주말되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만드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도 태안 바다가 보이는 안흥성에서
성벽의 잡초와 덩쿨들을 제거 하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의 기와지붕..
저도 처음 알게 됩니다..^^
노당고 기와도 저렇게 많은 이름이 있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새로운걸 알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네십시요.
안녕하세요
온기가 그리운 계절 입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불금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결실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바닷가에 헝클어진 매상이 밭 처럼
수많은 시어의 가닥들을 나열해보고픈
시인의 나른한 오후는 이어집니다.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시인의 가슴은 영롱해지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사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인 데...

고우신 벗님!
한 마디 건져 올릴 말 그림자도 못잡을지라도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 네 인연도 이어짐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끼 담으신 작품 감상해보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감사한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         인 연         **

누군가가 말했습니다.몆바퀴를 돌고 돌아도
만날 사람은 어디에서도 만난다고 했습니다
십년을 너머 사귄 사람도 금새 걸혼할것
같은 사람이 언젠가 결혼식에 가보면

다른사람과 서 있는것을 보개 될때가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만나기만 하면 티각 티각
싸음질만 하든 사람도 언젠가 보면
부부가 되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남도 해어짐도 모두가 인연이 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묵묵히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많이 왜로우세요 ?

꾹~ 참고 기다리세요 언젠가 어디선가 또
불쑥 나타날지도 모르 잖아요
사람의 인연으란 참으로 묘한것 이기에>>>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노당님
오늘도 화이팅하시는 하루되세요.   ♩♬♪ ~
회이팅~~
감사합니다.
의지를 꺾지 않고 대시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한파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영하의 추위가 며칠째 이어지는 중에
내일은 더 추워질 거라고 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연말이 되면 더 추위를 느끼니
아마도 세월의 상실을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요
보름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행운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어제(15일)가 응시서류 마감일 이었습니다.
대략 2:1의 경쟁이 될것 같은데
오히려 마음은 편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업 열기는 식지를 않는군요.

년말년시 보람있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기와지붕에 이렇게 많은 명칭이 있군요.
제가 아는것은 용마루,막새,임기와,수기와,
궁궐 지붕위에   어처구니, 만 알고있었는데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ㅠㅜ
노당님 덕분에 문화유산이라든지 보물등 공부 많이 되었니다..
비록 돌아서면 잊겠지만요..
다시 응시를 하셨군요.
열정과 성실함을 알아보실겁니다.
마음 편히가지세요..
모두가 혈안이 되어 공부 하고 있답니다.
경쟁율이 1:3으로 높아 졌으니
이 산을 넘을수 있을가 걱정이 앞섭니다.
고맙습니다.
울친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받고 축복을 받으세요.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혼의   내세 천국을 준비하시면.
절대로 후회 하지않습니다. 끝까지 믿지 않으면 내세에 가서, 영원히 후회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샬롬.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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