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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마음이 겸허 해지는 명종대왕 태실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7.12.19 19:01
역사에는 문외한 읽고 또 읽어 봄니다. 좋은곳에 뜻 깊은 문화재를 돌보는 노당님 수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눈 소식이 있네요. 빙판길 운전조심 추위에 완전무장도 필수입니다.
노당도 고등학교 시절엔
야간학교이기에 國史과정이 없었답니다.
그러니 역사는 완전 문외한 이지요.
고맙습니다.
노당 큰형부님 안녕하세요?
담아주신 사진속에서 자주 접하질 못하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눈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태실이 있었다는것은 알았지만
저렇게까지 귀하게 보관하는줄 몰랐습니다.
고맙습니다.
울나라 역사에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당님 덕분에 정말 몰랐던 역사를 하나씩 되짚어 보는 작은 계기가 될것 같아요..감사합니다.
태실이 있었다는것은 알았지만
저렇게까지 귀하게 보관하는줄 몰랐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나 공부도 되고 보람 있으시죠?
노당님 같으신 분이 이 일을 계속 하셔야만
합니다.
그러내요,
몰랐던 우리의 역사 공부도 되고
인간의 한계와 그 바램의 끝을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소중한 문화재네요.
동영상으로 보여주시니 현장감이 있어서 직접 보는 것 같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추운 날 고생많으셨네요.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데
바람때문에 많이 흔들렸습니다.
얼굴이 많이 시렸지만 일하는 보람을 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당님 같은 분들이계시기에
문화재가 이어지나 봅니다.
저도 눈 치우다보면 처음엔 힘들어도
나중엔 온몸이 후끈거려요.
애쓰셨고 고맙습니다.
얼굴이 많이 시렸지만 일하는 보람을 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의 교감은 우리를 살아 있게 하며
보다 더 의미있는 삶을 살게 합니다
손을 내밀어 교감을 나누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서로의 교감은 우리를 살아 있게 하며
보다 더 의미있는 삶을 살게 합니다
손을 내밀어 교감을 나누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힘든 구역은 봄 가을에 집중관리를하고 ~
겨울에는 인력을 조정하심이 제 생각입니다만 ....
누구를 위한 고생입니까 ~~노당형부님 ....
고생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오늘은 또 어디로 가세요 ~~
오늘은 예산의 임종成으로 가고자
산을 올라가다가 눈때문에 더 오르지 못하고 차를 돌려
아산지역의 맹사성 고택으로 작업을 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 인간 연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국제 인간 연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추운날씨에 너무 열심히 하시는거 아닌지요.
산비탈길이 얼었어면 미끄러웠을텐데.
명종대왕 태실이 그곳에 있군요?
노당님이 아니였음 있는지 없는지도 전 몰랐을거예요.
매번 학습 잘하고 갑니다.
추운날씨에 건강도 챙기시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울 나라 역사..는 문화재는 고작 학교때 배운거
큰관심은 없었는데 요즘은 노당님때문 그나마 공부 하게 되네요.
무엇이던 모르던거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쁨도 있어요.
이러다가 노당님은 문화재에 대한 박사 되시겠어요.
올리기 위해 사전 공부하고 올리고나서 공부하시고 ㅎㅎㅎ..
요즘도 한파가 무섭습니다.
부디 단도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맞습니다.
올리기 위해 공부하고
올리고 나서 복습을 자동적으로 합니다.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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