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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눈 오는 날의 염불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7.12.20 18:14
노당 큰형부님 동지 팥죽은 드셨나요?
저는 이웃에 살고 계시는 지인의 형수님께서 팥죽을 끓여 주셨습니다.
대문이 정겨운 풍경으로 예쁘게 장식이 되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ㅎㅎ
팥죽은 시몬스가
앞산의 작은 암자에서 한그릇 대접 받고 왔습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십시요.
노당 큰형부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주말길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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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일 남은 새해.
새해엔 우리 모두가 여유로눈 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로 2017년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눈장난하는 아이들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네요.
당연 손주들이겠지요?^^
눈내리는 날의 제 마음은 손녀와 다를바 없는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요.
저 사진이 2013년 2월9일에 촬영한 것입니다.
저애들이 중2와 초3이 됩니다.
오늘 오후 군인인 제 아빠와 고양시에서 이곳으로 오는데
벌써 기다려 집니다.
고맙습니다.
˚♡。 □ㅔzΙ_。크zl스▣r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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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카메라에담긴세상 *
* * * * *         * 지로 이명연 드림 * * *
즐거운 성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람 향기나는 좋은 만남되시고
밝은 미소 가득한 즐거운 성탄절되시며
하늘에 축복이 가득하세요 ~~~~*
성탄과 새해맞이를 축하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노당 큰형부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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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님
년말 년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아침에 스님의 독경 천수경을 마음 깊이 새기며 들었습니다..
끝까지는 들을수 없어도 한결 마음이 안정이 되고
겸허해집니다.
저리 쏟아지는 눈 또는 장마비를 맞어시면서도 스님께서는
중생들의 온갖 허물을 대신 참회하시며 염불하시겠죠.

이해도 며칠 남지 않았군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모두 편안하고 무탈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천하 만물에 부처님의 자비를
주려는 것이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사회는 어수선 해도, 연말 연시라 밤 낮 분합니다.
올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소망의 새해에 큰 꿈을 가지고, 용기있게 나갑시다.
오늘도 힘내고 즐겁게 웃는 날 되세요. 샬롬.
감사합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한해 성원과 문안과 은혜에 감사합니다.
내일이면 올해 종무식입니다. 새해에 가내 평안과 건강과.
큰 꿈과, 소원을 성취하기를 축복합니다. 성산. 샬롬.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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