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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7)

가슴이 휑하다.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7.12.24 11:26
메리 크리스마스!!
보고만 있어도 행복 합니다.
딸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십시요 ^^
감사합니다.
손주들 다녀갔군요.
점점 커질수록 아기자기한 맛이 없어지더군요.
들어오며 '안녕하세요'하고 방에 들어가서 뭘하는지.
갈 때 '안녕히 계셔요. '한다니까요. ㅎㅎ
맞아요,
자랄수록 점점 개인적인 시간과 공간을 찾더군요.
예 들도 차를 타고서 안녕히 계세요,
하는것으로 끝이더라구요 ㅎㅎㅎ
연휴 편히 쉬십시요.
스마스 이브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월이 애 자라듯합니다 ....
전에는 해가 바뀌는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애 처럼 살았던것같습니다
이제 손자들이 와서 춤추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지요 ....
저희 애들은 더 어립니다 춤추고 먹수라는 별명을가진 손주가
손수 밥솥에서 맘마를 떠다 먹습니다 ㅎ우리애들은 자랄때 과보호한듯 ...
한주정도 오지않는것도 효도라 생각합니다만 ㅎㅎ~
형부 어서 공부하십시요 ㅎㅎㅎ~~
ㅎㅎ 아이들 자라는것
지금 느껴보지 못하면 재미가 없겠지요.
그래서 더 크기전에 안아보고 입마추고 포옹하고 정을 나눠야지요.
공부 하고 있지만
도저히 머리엔 안들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흘러 가는게 세월입니다.
옛마에도 내리사랑이지   치사랑은 없다고
했어요.
잘 자라주는것으로 고마워 하면 됩니다.
그럼요,
코찔찔이던 꼬마가 어느새 3학년이 되고
할아버지 하고 부를땐 행복을 느낍니다.
손주들 다녀가니   노당님 마음 속 한 자락 쓸쓸하시지요? 그래도 손주들 건강히 자라는 모습 뿌듯하시지요? 저희는 크리스마스라고 애들은 다 나가고 남편과 둘이 집 지키고 있답니다. 그마저도 남편은 잠만자고있어요.
노당님도 시몬스님과 기쁜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주들이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데
노당은 가슴이 휑~합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하여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에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성탄절을 축하 합니다.
있을 때는 정신없지만 가고 나면
서운감이 들겠습니다.

특히나 오늘처럼 겨울비가 내리면
호적한 느낌이 더 강할 것 같습니다.
맞아요,
많이 서운 하지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종교적 이념을 떠나 전세계인인 즐기는 크리스마스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종교적이건 아니건
월급을 받는 근로자들은 달력안의 빨간 날을 기다리며
염원 하지요.ㅎㅎㅎ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을 축하합니다.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감사합니다.
성탄일과 새해를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예수님 오신 것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아기 예수님의 태어나신 것을 축하드립시다
말 구유에 잠드신 예수님을 생각해 봤어요
그곳에서 태어나셨을 때 얼마나 춥고 힘드셨어하지만

동방박사들의선물을 받으셨을 땐 아주 기쁘셨겠죠?
우리도 주님께 찬양과 감사의 선물을 들고 나왔어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기쁘게 받아 주세요..

구주성탄 절 맞이 하여 큰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님~ 가정에 큰 축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불변의흙-
축 성탄.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요.
스마스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축 성탄.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요.
메리스마스

좋은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아침 입니다.
행운 한보따리
웃음 한보따리를
보내오니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축 성탄.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요.
기다리던 손주들이 와서
많이도 즐겁고 행복했었던 시간들이었겠습니다.
왁자지걸하던 아이들 다음을 약속하고 떠나보낸 휑한 가슴...
비온뒤의 동네의 평온한 모습도 봅니다.
노당님의 행복의 근원 아이들입니다~^
손주들은 기다려지고
오면 즐겁고 시간도 잘 가지요

그러나 애비,애미입장에선 처갓댁도 가야하고 어쩝니까?
사돈댁도 사위와 아이들이 보고 싶겠지요.
그래서 보내고 나면 또 휑 하지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가장 큰 행복을 맛보셨네요!!!!
진정 큰 행복아지요!!!
돈을 써도 아깝지않고 와서 난리를 피워도 미웁지않으니~~~
옛 어른들 말씀 아들이 손자와 같이 이쁘면 어떻게 키울 수 있었을까???
말씀의 의미를 이제 알것 같아요!!!
저도 외손자와 손녀만 3명인데 참 행복하지요 !!!
제 사진 모델들이기도 하구요!!!!!!!!!!!!!!!!!!
ㅎㅎㅎ
손주를 보는맛
손주를 아는 사람만 알지요 ㅎㅎ
울친 사랑합니다. 올 한해 방문과 성원에 감사합니다.
송구영신 새해. 건강과 복많이 받으세요. 샬롬.
내년에도 가족들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謹賀新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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