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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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8)

"박 * 규" 이 이름은 없었습니다.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7.12.29 20:09
신년에는 큰부자 되신 다고 점꽤에 나왔네요.
큰부자 되세요
그런가요?
ㅎㅎㅎ
부자 되면 재미 없을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부자되셔 돈처분할곳 없어심
우리집으로 송급해 주세요.
114에 물어심 구좌번호 당장 알켜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곧 묻게 되겠지요^^
시간이 많아 지셨네요. ㅎㅎ
웃으면서 격려드립니다.
인생인란 허탈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합격이란 글을 포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올해 감사했습니다.
그럴수 있기를 ..
노력해 보겠습니다.
취업,합격!!
금년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송구영인!
고맙습니다...
벌써 끝나셨군요?  
서울 같으면 많을 텐데
지방이라 그런가 봅니다
다시 나오겟지요
2개월 계약직이었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당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건강하시고
만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날씨도 차가운데 잠시 쉬었다 가십시요
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고
정원 한달은 쉬게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두숲해설사 교육신청하고 탈락되서
심히 실망되어서 포기했지만?
재도전하실 기회를 위하여 화잇팅! 하세요. ㅎ

그럼요
더 좋은곳이 나오기전까진 또 도전 해야지요.
응원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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