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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8)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8.01.03 09:53
틀림없이 필요로 히는 곳이 있을 겁니다.
힘 내세요.
맞아요,
그래서 계속 뒤지고 칮아 다니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공감을 하는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파트 경비 아저씨의 평균 연령은 75세 입니다.
저임금 문제로 쫒겨나면 제취업은 불가능 합니다.
그중에 한 분은 오랬동안 이 수입으로 아푼 아내의 높은 병원비를 감당하고 계십니다.
매년 년말 회의시에 젊은 세대주들이 경비 아저씨가 연세가 많아서 불편? 하다는 이유로 교체를 주장하지만,
회의 때 마다 저는 적극 반대를 합니다.    
이번 정부는 임기 동안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 입니다.
그 뒤는 그들의 몪이 이라는 계념인 것 같습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노당 큰형부님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아파트 경비 그분의 마지막 직장이지요.
많은 경비 분들이 그런 처지일것 같습니다.
밤늦겐 술취한 젊은이들에게 시달림 받고 낯엔
자치회와 부녀회에 시달림받고 있지요.
그러면서도 묵묵히 일을 합니다.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깊은 공감을 하게 되네요.
취업전선에 나가 보면
인재가 필요한 기업이 이젠 문을 닫아야 한다고
모두 울고 있습니다.
┏▶◀┓
┣╋━┫
┗┻━┛
행복한 1월이 선물로 도착했습니다.
1월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 하시라고
당신을 위해 항상 기도 할께요!
화이팅~!!
┏━━━━━┓
┃해피 1월♡┃
┗━━━━━┛
//┃//★
(*^^)/아자아자!
고맙습니다.
노당도 기도 하겠습니다.
謹賀新年,
귀여운 강아지의 애교를 보면
나오는 미소처럼 항상 미소가 가득한 2018   戊戌年 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2018년은 노당에게 미소 짓는 해가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관리가 제일입니다 ....
저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먹두리가 맏며느리가 됐습니다
제가 좀 지혜가 있었던것 가토용 ㅎㅎ
기회는 어느날 갑자기 옵니다
점점 좋아질겁니다 협조가 필요하지요
형부닮은 태양이가 있자나요 ㅎ~~
고맙습니다 형부 ㅎ~
기업은 인재가 남아 돌아야 하건만
모자라도 인건비 부담으로 증원을 못하고 있지요.
그러니 나라 살림은 점점 나빠 지고요.
며칠전 방송에서 보니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70%가 넘는 것으로 봤습니다만
지금은 높은 지지율로 그렇다 하드라도
다음 정권때 닥쳐올 이 모든위기는 어떻게 대체해야 될찌 걱정입니다.
끈을 노치지 마시고 찿고 기다리시면 어디엔가 꼭 필요한곳 이 있을 것입니다    
올려 놓은 복지 정책을 내릴수는 없겠지요.
차기 정부를 인수 하는 대통령은
정말 힘들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2018년에는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더이다..
맞아요,
노당이야 일당 품팔일 나가도 되지만
나라 돌아가는 꼴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 순조롭게 풀리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새해 첫째 주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戊戌年 첫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보람있게 수요일 저녁 보내십시요.
너무 걱정마셔요.
잘 될겁니다.
그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친구는 늘 그랬던 것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서로의 마음을 잊지말고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하고자하는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변함없이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삶에서 희망의 끈이 제일 귀중하지요.
그 끈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무술년을 맟은지가 벌써라는 단어가 생각 납니다
울님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벌써,그렇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하나가 해결되는뒤에 또 다른 걸림돌이되는 일들이 좋아 할지 슬픈일인지 가늠 못하는 저는
조그마한 사업하는 저의 동지간들이 생각 남니다
진정 동감가는 글에 감사하며 머믈다 감니다
그러나 이해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람니다
관리를 해본 사람이 관리를 해야 하지요.
오로지 데모와 시위만 하던
경험없는 미진아들이 펴는 정책은 나라를 좀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국에 돌아가는 정치를 보면 무조건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해 퍼주는 것 같이 보입니다.
잠시는 좋을지 몰라도 정부 복지예산을 늘리면
세금을 더 올려야 되는 뒷 감당을 어떻게..
맞습니다.
한번 올리면 내리기가 불가 하건만
좌파 정권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서울근교에는 공장들이 많아서 조금은
수월했을지도 몰라요.
너무 오래걸리지 않고 직장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오래 다닐 수 있는 직장요.
대한 노인복지센터에 찾아가
아무곳(일용직포함)이라도 좋으니
빠른 안내 부탁 한다고 그랬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시 멋지고 건전한 의식에
체력 또한 뒷받침 되는 분이십니다.

저도 한수 배웠습니다.
69마력 70마력 지금은 72마력이시겠지요.
이 방에 들어 올 때마다 삶에 대한 긍정의 에너지를 얻습니다.
나이 먹으면 계속 움직이고
자신감을 갖어야 할것 같습니다.
며칠 쉬었더니 지독한 모살이 찾아와 3일째 오한과 싸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의 애기로 치부하기엔 넘 가슴에 닿는 애기입니다!!!

나이세월 이기는 사람없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참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니고 끝을 향하여 항해하는 배와 같지요!!!

헌데 인간의 원천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
지금은 세월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영세중소기업에 100만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자리를 차지 하고 있으니 내국인 100만명이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닙니까?

현정부는 정권 유지를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청년들의 실업수당을 올려주고 있으니
그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스가 아니라 한국이 곧 부도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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