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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2018 슈퍼문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2.01 08:05
붉은달이 맞아요^^
서양사람들이 색맹이 아닌데 레드를 블루라고하는데는 색을 가지고 말하는게 아니고 다른 이유라고 tv에서 설명을 해주더군요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노당도 불루나 불러드나 래드가 같은 의미라고
이번에 배웠습니다.
ㅎㅎㅎ
저는 저녁 월식하는시간에 옥상에 올라갔는데
흐린날씨라 선명하지는 못해도 보긴했답니다.
제대로 된 카메라 가 아닌 핸드폰 으로 찍었는데 둥근달로 찍히더군요 ㅎ
분명 눈으로 볼땐 한쪽이 기울어 초승달 처럼 보였는데.ㅠㅜ
정말 잘 찍으셨네요..
ㅎㅎ 잘찍은게 아니고
배율 60배의 카메라 렌즈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슈퍼문..블러드문
매일 보는 달이지만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매일 뜨는달을
다르게 붙이는 기교가 대단합니다.
어제 개기월식이 있었다는데
전 그만 깜빡 잊었습니다. ㅠㅠ
즐감합니다.
ㅎㅎ
노당도 개기 월식을
맑은물 3병마시면서 깜박 했습니다.
한달에 두번 보름달을 보면 불길한 징조라고 해서 우울한 달 그래서 블루문이라고 했다나봐요..
개기월식 때도 분명 붉은빛이 남아 있었거든요.
동양에서 생각하는 보름달과 달리
서양에선 보름달을 불길한 징조라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그게 아니구요..
1월이 31일까지 있잔아요..1월에 1일과 31일에 두번 보름달이 뜬거에요.
한달에 두번 보름달이 뜨면 서양에선 좀 좋지않은 징조라고 우울하다는 표현 블루를 쓴거라네요.
그렇군요,
잘 알았습니다^^
남부지방은 구름에 가려 보질 못했습니다
아랫 지방은
많이들 못 보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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