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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이 소리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2.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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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새┃♡해┃ 축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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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서학님도 무술년 새해 설날
豊饒와 幸福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노당 선생님 새해도 밭농사 풍작을 기원 합니다
저 하얀 세상 아름다운 마을
그 곳에 한번 가고 싶습니다
서학님 날 잡아 오시면
메기매운탕 맛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이만치의 거리로 나마 얼굴없는 만남도 인연 이겠지요
그런 인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지난날 화천. 포항 블르그 아우님둘 부부 셋집에서 3년간 만난적도 있었습니다
5. 6년전 그때만 해도 화천. 포항으로 내 차로 운전하여 갈수 있었은데~~
이제는 장거리 운전을 못 하겠어요
감기조심 운전조심 하세요 노당 셈.
그렇지요 해가 갈수록 운전이 힘들어 집니다.
이해가 됩니다.
내일은 고유의 명절 설날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고향길 되십시요
온가족과 즐거운   설날 되시옵고
새해에도 복 가득 많이 받으시구요.
고향에 잘 다녀 오십시요.
감사합니다.
설레는 꿈을 싫고
그리운 고향 땅으로 달려갑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행복한 만남되시고
기쁘고 즐거운 보람찬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온 가족에 행운과 건강을 빕니다
    
다녀 오시는길도
행복을 가득 안고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눈 발자국도 곧 녹게 되겠군요
훈훈한 바람 타고 봄 냄새 나려합니다
오랫동안 미적대던 추위가 수그러들어
명절 보내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까치의 설날은 민족 대이동으로 도로가 분주하네요
연휴 동안 몸과 맘 다 행복하세요^*^
ㅎㅎ
눈은 어제 모두 녹아 흔적이 없습니다.
설날을 맞아 풍요롭고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낼 설명절 잘보네세요.
조상님들께 큰절 잘하시고
ㅎㅎㅎ
조금전에 시몬스와 둘이 차례 올렸습니다.
무술년 명절 풍요롭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답네요.^^
깨끗한 느낌으로...
무술년 명절 풍요롭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지나갈 때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뒷사람의 길이 될 것이니
좋은 교훈입니다.
ㅎㅎㅎ
老 黨 님! 한자어가 맞는지요? 멋있는 집을 가지셨습니다. 저는, (한국문학 도서관)에 집을 지은지 수 십년, 집이 낡아서 개축을 하다보니 허름합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도 사고로 인한 치매 초기라서 제가 대한민국과 해외로 교류하던 월간지 (月刊 엽서문학)도 폐간하고 컴퓨터 앞에서 뇌를 쉬지 못하게 한답니다. 참, 명절은 편안히 쉬셨는지요. 자주 들리십시요.
                                                                                                                     2018년 2월 18일     -雲 木-
노당의 닠네임은 글의 내용에 따라
뜻이 틀리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일할땐 勞堂,화날땐 怒堂,힘들땐 努堂,세월을 말 할땐 老堂 입니다.
이집은 작년에 새로 짓고 7월에 입주 했습니다.
명절은 여염집 차례 지내듯 지내고 잘 쉬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눈위 발자국이 흐트러짐이 없어 보입니다
많이도 왓네요 눈이
그런가요?
많이 삐뚜른데...ㅎㅎㅎ
눈이 좀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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