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일상 다반사 (93)

허탕치는 날도 있지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2.15 13:38
오늘은 분주한 날이었습니다.
차례를 지네고 성묘하고 지인들을 방문하고 이제야 집으로 돌아왔군요.
오랜만에 뵙는 집안 어른들과 가족들의 밝은 얼굴을 보니
명절의 즐거움을 알 것 같았습니다.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십시오.
잘 다녀 오셨군요^^
노당은 다다음주 월요일에 대가족이 모입니다.
그날이 선친두분 제삿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허탕 칠 때도 있지요.
다음엔 대박일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낚시에 있어서는
입질 한번도 못받고 허탕칠 경우가 兵家之常事입니다.
무술년에 행복과 풍요가 넘치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주로 강화도로 다녔었는데...
내가지, 분오리지, 길정지, 어류정지 등등
눈에 선하네요.^^
좋은 날도 있겠지요...
ㅎㅎ 강화엔 수도권에서
제일 편히 다닐수 있는 낚시터들이 많지요.
적시하신 곳들은 저수지들이고
그밖에 망월수로 족실수로 창후리수로도 있습니다.^^
이제 3월초 산란기때 수초속을 공략 해야겠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향길 안전 운전하시고
온가족이 행복이 가득하시며
새해 힘차게 출발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노당은 아무곳도 가지 않고
집에서 차례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쾌창한 하늘빛이 곱기만한 앞산 봉우리를 바라보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오늘도 즐거움 넘처나시는
시간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날이 매우 화창하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놀지않고 열심이 하시네요.
지금은 연휴인데도
^^ 편안한 연휴 보내십시요.
사정이 있어 블로그를 장기간 비웠습니다
요 며칠 내내 봄기운이 완연 하더군요
제발 이런 날씨처럼만 나라꼬라지도 흘러갔으면 하는데
이것이 제 혼자만의 욕심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마이클 샌들이 이야기 한것 처럼 과연 정의가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대세겨 보면서 나날이 복잡해져 가고 밀려나고 있는
정의를 오늘 다시 한번 곱씹어 봅니다
남은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설 잘 쇠셨지요?작년 1년 내내 문재인 가슴만 보았습니다.
행여라도 태극기 뱃지를 달았던적이 있는지를...
태극기를 거부하는
문재인과 임종석 두 주사파의 진면목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주말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따스하게 보내요 연휴
이틀을 앞두고 있네요

주말길 사랑과 은헤가
풍성한 아주 멋진날이
되시길 소망 하옵니다

주말길 멋지게 보내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웃음가득
.*""*..*""*.
:(^O^)(*)
"*.(``)/*"
주말길 이쁜날 되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노당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겨울 낚시는 해보진 안해봤지만 한동안 민물 낚시를
했지만 대부분 허탕이라 바다 낚시로 일년에 2-3번 갔었지만
항상 뭐라도 잡아와서 좋았습니다.
그대신 2시간 운전하고 4-6시간 낚시하니 좀 힘들긴 했습니다.
선생님은 아주 건강 체질이십니다. 아직 겨울 낚시를 하시니..
겨울낚시는
운동도 되고 여름에 노리지 못했던 포인트를
직접 공략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신혜식" 의 신의 한수)라는 방이 있습니다
조갑제 칼럼방 아래에...
시간이 나시는 오후 늦은 시간에 들러 보십시오...
신혜싯의 신의 한수에는
등록된글이 없다고 나옵니다.ㅠ,ㅠ
▦▶신혜식의 신의 한수    
신의한수 생방송 2월 14일 / 평창의 눈물, 관광객이 없다!
이게 나올겁니다
아마 잘못 찾으신 모양이네요
아니면 블로그 문을 열면 대문으로 만들어 뒀습니다
(평창의 눈물 관광객이 없다) 입니다
다른분들에게 신혜식의 신의한수
들어 가 보라고 하십시요.
등록된 글도 없고 조xx 의 글도 안보입니다.
대문엔 사선으로 된 깍두기 박스만 여러개 보입니다.
이제 짜증나고 답답하내요.
링크를 올려 두고 가겠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아마 제 블로그에 링크는 깨졌나 봅니다
https://youtu.be/rmjqa-xkuEg
왼쪽으로 드래그 해서 푸른 색으로 변하면 오른쪽으로 클릭해서
유튜브 보기가   나오면 클릭을 해보세요..
예 이제 보고 왔습니다.
인적이 없는 쓸쓸한 평창이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죽일놈에 반동에 치매에
아무튼 죽일놈이고 탄핵감입니다.
그러시다가 건강헤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대어를 건지시겠지요.
ㅎㅎ 봄날 해동하면 가끔 출조하여
즐길 생각입니다.
선생님은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십니다.
^^ 취미 하면 좀 있지요
승마,국궁,낚시,술먹기등등..
고맙습니다.
세월을 낚는다는 낚시를 즐기셨네요.
조과가 안좋을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맘을 비우고 즐기시면 좋은 날도 오겠지요.ㅎ
전 낚시할 수 있는 여유가 부럽기만 하네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수로와 저수지가 있고
농한기라 낚시를 할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갈대가 있는거 보면 괴기가 많을것 같은데요?
실력이 모자라는거 아닙니까 하하하...
저도 낚시 경력이 상당 한데 겨울에는 바닥을 노려야 하는데
시골이고 수로에 저수지라면 바닥을 긁어면 미꾸라지는 많겠네요..
물이 미세하게 흐르는 수로라
바닥물이 차다고 하며 겨울 낚시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낚시경력이 많으신가 봅니다^^
추운데 고생만 하셨군요
남의 살 먹기가 편하지만은 않으시죠 ...^^
ㅎㅎㅎ
아무리 포식자래도 남의 살먹기 쉽지 않죠^^
춥지는 않았습니다.
일산이수정 앞쪽 내깔이서 낚시하셨군요.
물고기 대신 세월을 낚으셨네요.
중국 주나라 강태공두 낚시질하며 세월을 낚았죠.
본인 생에서 일흔살을 넘어야 출사를 할 수 있음을 알고 70살이 되기를 기다리며 낚시를 했답니다.
물론 낚시바늘도 미끼도 달지 않았다죠.
세월을 낚는데 바늘과 미끼는 필요가 없으니까요.
지금 세상엔 미끼 없는 낚시도 없고
針없는 낚시도 하지 않습니다.
ㅎㅎ 세월만 조금 보내다 왔지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일상 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