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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당황 했던날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2.17 12:03
많이 뿌듯하겠습니다.
ㅎㅎㅎ
기분이 아주 업 되었습니다.
명절연휴는 즐겁게 잘보내셨나요?
손자손녀 들이 새뱃돈 받고 기뻐하는걸 보는것도
설날아침에 행복이죠..

애마에게 무슨일이?
타고나가셔서 그랬음 황당하실뿐 하셨네요.
집에서 그랬기에 다행입니다.
섣달그믐에 그러셨기에 액땜하셨다고 위안을 하세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어시기를..
맞습니다.
액땜이 된것 같습니다.
너무 추워 그랬는지 노병 차도 병이 심하게 났네요 ~~~~ㅠㅠ
꼭 면접에 통과 하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ㅎ, 저도 1997년산 35만Km 운행 중이랍니다.
가끔 병치레를 하지만,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건강하세요!!!
엔진은 끄덕 없는데 일반 차들은 바디(차체)가
10년만 넘으면 삭기 시작 하지요.
자주 관리를 해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도 98년식 에스엠 35만키로 ㅋㅋ
병치례가 심하여 이제보내줄까 고민중입니다
21년 탄 SM은
나이로는 보낼때가 되었내요^^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좋은 글 중에셔-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일차 합격만 해도 기분 좋으셨겠어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추운 겨울날에는 경유차가 고생을 합디다.
저도 오랫동안 경유차를 탔었는데
대가 오염의 주범이라고해서 휘발유차로 바꾸었습니다.
선생님의 최종 합격을 기원합니다.
경유차가 기름갑 저렴하고 힘이 좋긴 한대
환경에 걸림돌이 되니 천덕구러기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부터 좋은소식이네요.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노당님 꼭 합격하시길 기도합니다
며칠후 합격소식을 기대해봅니다 ㅎㅎ
봄 기지개켜듯이 우리네인생도 활짝펴지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좀전에 경찰서에서
발대식에 참석 하라고 문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다니는 단골집 이신가 봅니다.
이발사님의 머리스타일도 포스가 느껴집니다. ㅎㅎ
두달마다 찾아 가는 단골입니다.
가격은 12,000원에 면도도 합니다.
얼마나 기쁘셨습니까
축하드립니다

노당님의 역사엔
불합격이란 없으신거 같아요
먼젓번에도
또 그 먼젓번에도 모두 합격

차야 손을 보시면 구를테지요
거듭 축하드립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2월 26일 형광점퍼와 위촉장을 받고
발대식을 한다고 문자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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