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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63)

봄 마중 갈 새가 없내...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8.03.06 12:12
봄이 와서 좋기도 하지만
농촌의 바쁜 시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유념 하시고 안전제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 시골생활이 다 이렇지요^^
고맙습니다.
불빛이 드리워진 아름다운 조명아래 가족과 함께 다복한
시간을 보내실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빗길에 길조심 차조심 운전
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차조심은 안해도 되고요
지금은 술 한잔하고 컴앞에 앉아 독수리 치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정말 대단하십니다.
전지까지 직접하시고 전문 농업인들도 쉬운 일이 아닌데요.
선생님의 정원은 완전히 종합 농원입니다.
결실을 맺을 때 한번 놀러가야 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놀러 오실때 배는 비우고 오십시요.
메기매운탕에 맑은물 한잔 하셔야지요 ㅎㅎㅎ
네, 꼭 배는 비우고 가겠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역시 열심이시군요
멋진 운동도 되고 땅도 가꿔지고 나무도 잘크겠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도와 드릴태니 필요하심 불러주세요
일당은 안받을께요.
ㅎㅎㅎ
언제던지 환영 합니다.
명당에 정성으로 옮겨 놓으셨으니 열음이   풍성 할 겁니다.

명당이 아니고 밭킅 하우수 주변에 있던것을
조경을 하고자
집으로 옮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봄이되니 바빠지는 농촌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다가옵니다
올해도 바라는바대로 풍년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원하는 수확을 하고자
열심히 따라 하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봄비가 곱게 내리네요 오늘도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밤에 내리던 비가
이시간에 꽃샘 눈으로 바꿔 내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방향을 절대로 바꾸지 않는다
이들이 기억하는
옮기기 전의 흙을 꼭 함께 넣어준다

벌써
주렁 주렁 열러
두분의 미소를 짓게 해드리는
과일나무들의 보답이
보이는듯 흐뭇합니다

다시 비가 뿌렸으니
때를 딱 맞추신 절묘함도
노당님의 재주이십니다 ...^^
ㅎㅎㅎ
때를 마춘것은 天運입니다.
감사합니다.
참 열심히 과일 나무도 심으시고
멋집니다
땅이 있고
과일 나무가 있으니 관리를 잘 하고
조경을 위해 옮겨 심을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자식 키우듯 또 다른
과일나무 가꾸는 일이
꽃피고 새 울고 열매 맺어
한껏 즐거움을 선사 하겟지요
겨울이 봄을 이길 수 없는
형부님 앞마당에 봄동산이 선합니다
정이 넘치는 표현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농촌 생활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얻어 갑니다,
생명을 다루는 정성을 깊게 이해 했습니다...
찾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의할 점을 챙기시니 멋진 정원이 되는군요.
나무편에서 생각하기, 멋집니다.
ㅎㅎㅎ
회사 다닐때 새마을과에서 어깨넘어로 들은
풍월을 써 먹는 것이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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