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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3.08 11:49
큰형부님
남이 미루어지게 한 일이라 마음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끝난 일인걸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따뜻함에 마음이 녹고
다정함에 미소가 지아지고 상냥함에 서로 친구가 됩니다
좋은 아침 힘차게 출발 하시고 한주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감사한 말씀입니다.^^
시골은 잠자고 나면, 새로운 일이 생기는데...
장날이면, 두루마기로 맵시 내고 장터로 향하는 아버지가 눈에 선합니다,,
지금이야 기계농이니 조금은 편해 졌지만,...
건강 유지 할만큼 하고 .....
옛날 어르신들은 어느정도 연세가 드시면
일손을 놓으셨죠.

장날 하루라도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것도 잡숫고
또한 개성집의 주모 얼굴도 보고 ㅎㅎㅎ
그러나 노당은 아직은 일손을 놓을수가 없내요 고맙습니다.
그런   아버님을 이해 못하고 일기장에 아버지에 대한 불평 늘어 놓았던
내가 부끄럽네요...
우리마을도 90이 넘으신 어르신들이
일은 체력이 달려 하지않고
친구들과 노닐며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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