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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춘분날 내린 눈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3.22 07:49
일을 못해서 아쉬워 하시지만
눈경치는 굿 입니다
쉬엄쉬엄 하시라고 하늘에서 눈을 뿌려 주었습니다
^^ 눈 오는 날도 산수유와 소나무를 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우스 안으로 차를 넣기 위해
하우스 정면을 뜯고
레일이 달린 미다지 쌍문을 만들일이 남았습니다.

내일부터 작업 하려고
중고 용접기와 중고 전동 커터기 제품을 오늘 사왔습니다.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남녁지방은 , 매화꽃 , 산수유꽃 , 개나리꽃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젠 완연한 봄이 우리곁에 다가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가족과 함께 봄꽃 나드리 한번

해 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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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은 직장
한사람은 농부
날이 아무리 좋아도 나들이 못갑니다.
햇살이눈부신 설경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나무위에 하얗게 내린눈이 멋지네요.ㅎ
내일이 주말입니다.
가족과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월도 이렇게 흘러가네요.
그러게요,
3월도 어언 다 지납갑니다.
주말 행복하십시요^^
3월 20일 넘어서 눈내린것을 본것이 필자는 처음인것 같아요.
정말 하늘의 조화는 알 수 가 없어요.
이제는 더 춥진 안겠지요?
필자도 고구마 묘종 온실을 지키는 중입니다.
늘 즐거우시길.................._()_
그러시군요,
노당은 주로 인천,김포에서 살아온 덕분인지
매년 3월에 눈이 한,두번씩 내리는것을 경험했습니다.
고구마를 많이 심으실 모양입니다.
고구마를 지난해 1,000여평 시작해서 인터넷을 통해 판매를 했는데
지금도 메일을 통해 주문이와서요.
올에도 똑같이 해볼까 합니다.
풍작에 대박을 기원합니다^^
가을에
풍년이 들려고 .
눈이많이 왔나 봄니다
나무도 골고루 다 심으시고
부러울게 없으시네요 ..
이번눈은 오히려 농부들에겐 방해가 되었습니다.
배추모 심고 담배밭도 갈아야 하는데 밭이 질퍽거려서
시작을 못한 농가가 많습니다.
노당도 밭에 우분을 뿌려 놓고는 밭을 갈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4월이 넘어서도 눈이 오기는 하지만 확실히 요즘 보면 기상도 뭔가 좀 이상해지는 것 같습니다.
뒷산의 눈꽃이 장관이네요 ~~~~
반갑지 않은 삼월의 눈 때문에
좋은 경치는 봅니다만...
ㅎㅎ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사도의 동백꽃을 만나러 아침일찍 나섭니다
가족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주말 누리시기 바랍니다
식사는 제때 하시는지요,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고맙습니다.
-꽃 /불변의흙-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빛이 되고 싶다.

   휴일 좋은 시간 열어가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휴일 좋은 시간 열어가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 불친님
오늘도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올려주신 세밀한 포스팅
감했습니다
월이 다 지나고 있는데
봄은 오고 있는지
친구야가 사는 인천에는 아직 꽃구경 을 못하고있네요
밤이 깊어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하세요
인천은 장수 대공원이나 문학산 아니면 계양산을 가 보셨나요
우리가 못본 사이에 이름 모를 봄꽃들이 피고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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