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꽃,원예,영농 (63)

시들어가는 잡초 광대나물 꽃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8.04.24 07:16
모르는 꽃들이 많습니다 허기야 생물학을 전공하지않았으니까 ....
새들도 어쩜 그리 날렵하고 화려한지 올빼미는 무섭고 ㅎㅎ
궁금한게 있습니다 시몬스님은 세레명이신가용 ?ㅎㅎ
시몬스는 서부영화 빅 컨츄리에서
위험을 무릅쓰면서도 연인을 배려하는 고운 아가씨역을 맡은
미녀 배우 진 시몬스입니다.

우리 안사람이 노부모와 형제들에게 대하는
마음 씀슴이가 영화의 진 시몬스 못지 않기에
지어준 별명이랍니다.
제가 먼저 진 시몬스 할걸 ....ㅎㅎ~~
저도 심성이 아주 착하답니다 ㅎㅎ
지금 숙제하다 말고 이렇게 딴짓하고있습니다 ㅎ~~
ㅎㅎㅎ
좋은 친구님이 있었어 감사하구요
댓글로서 마음과마음으로
인연이되어 이어져가는 우리의 우정과나눔이
변하지않는 믿음으로 함께했음좋겠습니다
4월도 막바지에 이르러 산천초목이 어우러지며
들꽃들의 아름다움이 더 해지는 오늘하루도 건강하시며
이웃과함께 웃는 하루 열어가셔요~
엘모님 같으신 분이 노당의 친구가 되어 주심에
더한 영광이 없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예쁜 꽃이네요 ㅎㅎ
스쳐지나며 본적도 있으련만
이렇게 눈앞에 사진을 보면서도 그저 까막눈입니다. ㅎㅎㅎ
광대나물꽃은 아마
오늘도 들녘에서 낚시터에서 텃밭에서
혹은 집주변 울타리등에서
제초제에 흠뻑 젖는등
알게 모르게 사람과 짐승에게 밟히며 수난을 당하고 있을겁니다.
모처럼 맞은 화창한 봄날씨였습니다.
미세먼지도 그리 많지 않았구요.

하시는 일 모두 화사한 봄날씨처럼
늘 순조롭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순조로워야 노당이 버틸수 있답니다.
당근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침은 어김없이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벅찬 가슴에 사랑을 가득품고 기쁨이 넘치는 일상되시기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원예,영농'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