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일상 다반사 (93)

노당의 단골 맛집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05.12 14:04
쭈구미를 볶아서 알탕과 함께 깻닢에 싸먹는
그 맛 궁금합니다
뭐라고 설명을 드려도 참 맛을 느끼지 못하니....
그냥 직접 드셔 보셔야 하는데...
고민입니다.ㅎㅎ
손녀들이 너무 예쁘네요
이래서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하는걸까요?
맞습니다 ㅎㅎㅎ
알쌈 쭈꾸미에 마무리 볶음밥까지...
맛깔 스럽습니다
주말에 대부도 횟집가는데
다음엔 여길 가봐야 겠어요
그 주변에 김포약암온천도 좋지요.

포스트 잇~*
4 k 더가면 왼쪽에 약암 온천이 있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가까우면 가볼텐데 눈으로 보고 갑니다
ㅎㅎㅎ
침만 흘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맛있겠다 쩝!!!
깻잎에 날치알이 무슨 예술같아요
메뉴가 다 마음에 드는데
언제 한번 맛볼꼬?? ㅎㅎ
오늘같은날 쭈꾸미쌈 딱일것 같은데 ㅎㅎ
오늘 같은 날은
노당도 알쌈쭈꾸미 생각이 간절 합니다.
택배로 보내라고 전화로 주문을 해야겠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아이고 노당 형님...
병원에 갔다가 방금 왔습니다
갈적에 정말 구부리지도 못해 택시 기사를 호출해서
기사분이 구두를 신겨줘서 병원까지 갔다 왔습니다
의사질 하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통증의학과에 쓰이는 통증 주사약은 마약이 안들어 가는게 없다고
그래서 그런가 올적에 많이 낳아지더라고요
그런데 걱정이 태산 입니다
내일은 또 어떨런지 말입니다..
우선 마음을 편히 하고
내일은 조금이라도 좋아진다고 생각 하세요.
틀림없이 좋아 질 것입니다.
노당은 옛날에 한시간만 운전석에 앉아 운전 하고 나면
허리 통증올 차에서 내려 오기가 힘들었는데
젓가락만한 장침을 딱 한번 맞고 치유가 되었답니다.
노당 큰형부님 어쯤 손녀들이 복스럽게 예쁘요!
저도 서울에 살떼 좀 젊은든것 같아요 동기 수여장 모임
이 많았어요 한달에 몇번씩 일산으로 고루 많이 즐겼지요
이제 젊음이 엄청 부려워요 이팔 청춘은 간곳없고 은빛이되었네요
고운님 재물 같고 저승 가는 사람 못밪지요,
젊음은 두번다시 오지않아요 또한 세월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아요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우리인생 열심히 즐기시고 행복하세요.
귀한 걸음 주신 은빛...여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당의 쌍둥이 손녀가 보통 인물은 되지요?
ㅎㅎㅎ
노당도 아직은 칠십대지만 마음은 저만치 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재물 갖고 천당 가는분 못봤지만 열심히 일하고
먹고 즐겁게 살다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고맙습니다.
요리가 너무 풍성하군요
단골 맛집이었군요.
김포에 살때 집근처의 2분거리에
맛집이 있어서 걸어서 자주 갔었지요.
맛있는것이 너무 많군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일상 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