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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75)

오늘도 밥값 벌었다. | 우리집,집안일
노당 큰형부 2018.06.03 13:57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 그들은 누구일까요
일제 치하에서 독립만세를 외친 사람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
성실하게 일해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
민주주의를 위해 두 주먹 불끈 쥐고 거리에 나선 사람들
그 과정에서 희생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들이며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한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노당은 오늘 경건한 마음으로 조기를 게양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받친 영혼을 위해
잠시 묵념을 하고 나들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 되시며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내려놓고 갑니다   ~~~~~~~*
노당은 아침 다섯시반에
조기를 게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가이버 노당님!
대단하십니다 엄지척입니다
설비 기사님들 밥값 못해 어쩌죠~ㅎ
암튼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 편한 하루 보내세요
설비기사들한테
말 안하고 끝냈으니 그들은 모를겁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ㅎㅎㅎ
이정도로 뭘요 ^^*
고맙습니다.
전문가님들 3시3끼 끼니가 걱정됩니다. .

그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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