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우리집,집안일 (75)

간 드시러 오세요. | 우리집,집안일
노당 큰형부 2018.06.11 11:58
안타 깝네요
저도 동물을 많이 좋아 하는데...
만약에 물린사람이 어깃장을 부리며
병원에 드러누울때를 생각하면
그 사후처리가 지금도 끔찍하게 생각됩니다.
수박을 갈아만든 쥬스한잔 시원하게 마시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바람의
사랑으로 포근한 휴식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달고 시원한 시원한 수박음료의 맛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선거일 입니다
우리 모두 투표에 참여 합시다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시끄럽던 地選의 마지막 날입니다.
출마자나 선거자나 모두 좋은 결과가 나와야 겠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소중한
한표를 꼭 행사하시고 가족모두 함께 웃는 기쁜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地選 사전투표 했지요^^*
내가 선택한 곳에 정확히 투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세요
정성 들인 게시물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세요>
저도 이웃 개들을 보면 사람을 한번 물어 본 개가 계속 사람을 물드라고요.
처리 잘 하셨습니다.
두고 두고 신경 쓰실뻔 했습니다.
아무리 잘생기고 종자가 좋고 순종이라 할지라도
사람을 해하면 척결 해야지요,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행복하셔요
一切唯心造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지선일입니다.
이번에 꼭 투표 하시어 나라 사랑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대단한 놈들이 지키고 있으니 걱정 끝입니다.
안녕하세요?
무슨 말씀인지??????
주인과 손님을 차별하는 애완견 조심해야겠네요
손님보다 주인이 더 놀랐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투표일이 되니 잼있는 유머들이 많군요
오늘은 도둑X 뽑는 날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뿐
저는 0번 찍을 게요
주인 없는 지방예산 고양이에게 맡기나?
그러고 보니 투표가 엄청 중요하네요
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네요
어느 선량이 뽑히는지 기다려봅니다^*^
ㅎㅎㅎ
도둑눔 뽑는날이라는 말
동감입니다 ㅎㅎㅎ
아예 공평하게 빈칸 전부 채우는것도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선거 투표일 소중한 한표 행사 하시고
늘 바쁘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합니다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에 삶의 풍요로운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노당은 지난 토요일
사전투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귀여워요
안녕하세요?
어려선 참 귀여웠지요^^*
저는 먹지 않는 고기라서,,,
불쌍하기만 합니다
불쌍하기도 합니다.
발버둥도 안치고 몇번 꿈들거리더니
그냥 잠 들듯이 눈을 감더군요.
물린사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싹 가신답니다.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뭐 같아도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참 걱정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걱정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오늘 투표 결과는 어떨지...
간담이 서늘합니다
어째서 사람을 물었을까
에구 저죽을줄 모르고 ....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ㅎ
개를 키우다 훈련소에 보낼수도 없고요...
아이구~
정말 큰 일 날 뻔 했네요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그만하길 천만 다행입니다~^^
정말 큰일 날뻔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불금 되세요
ㅎㅎㅎ안녕하세요?
이나이에 불금은 72 禁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안타 까운 일입니다 읽고 또 읽습니다 그 개는 주인에게 임무를 다했는데 사라졌스니 안타까워요 노당님 ! 저는 생명체를 안기릅니다 헤어질때는 마음이 아퍼서 제가 아주 사랑하는 여인을 사고사로 잃었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암튼 자주는 못들어와도 자주 뵈올께요 친구삭제 를 하시면 다시 친구등록 하겠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빕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하 그랫군요 그런데도 생명체는 죽으면 그러치요 절대 비판하려고 글쓴 것은 아닙니다 이해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열대어 해수어를 아주 미친듯이 기른적 있었어요 그것들도 갈때는 주인을 알아 본답니다 저를 겪어 보시면 이기주의자는 아닌것을 알것입니다 노당님 늘 건강하세요 제 블러그는 저작권음악 동영상이 있어서 공개를 못합니다 낯선이들이 가끔 기웃거려서 ...
남의 작품을 갖어 온것이 아니고
청해님의 저작권을 보호 하시겠다는 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노당은 청해님의 블로그가 막혀 있어서 들어가 볼수가없내요
친구를 모두 삭제하는 마당이라
다시 친구를 추가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제 작품은 저작권을 별로 신경 안씁니다 저작권을 신경 써쓰면 사진에 영어로   사인 했지요 작푸 마찬 가지고요 ㅎㅎㅎ암튼 편하신대로 오세요 노당님 ^^
개는개요..먹는눔이따로 반려는반려
생명이있는 짐승은 책임있게 길러야지...
먹을기 넘치는데?
개고기는 그만 드셔유 노당형부님요...ㅋ
안녕하세요?
이웃들과 같이 하는 회식 자리가 아니면
아무리 맛이 있어도
가급적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이구 참! 하하하!
다리난간에 목 붙들어매 놓구 발루 개를 슬쩍 밀어서 다리 아래루 떨어뜨려놓구 뒤돌아서 집이 갔다 오믄 해결되쥬.
  • 노당 큰형부
  • 2018.06.21 16:58
  • 신고
그렇게 해결 했습니다^^
ㅎㅎㅎ
어릴 적 시골에서 개 잡는 거 많이 봣어요.
지금도 탕 한그릇씩 하긴하는데 요즘은 좀 께름직하긴 하더라고요.
비좁은 창살안에 사육개 모습을 생각하면요.
식용견을 그렇게
닭처럼 기르지요,
노당은 보신탕에 껍데기가 많아야 좋고
발바닥고기가 부드럽고 좋던대요^^*
犬 얘긴 안하렵니다.

이름도 히얀한 [쁘라삐룬]인지
[삐라쁘룬]인지 하는 태풍 녀석이
겁만 딥다 주더니 얌전케 지나갔습니다.
할일이 좀 있겠네요. 건강하세요. 노당님! 시몬스님!
안녕하세요?
태양이가 있던 자리에
이달에 새 강아지가 들어 옵니다 ㅎㅎㅎ
지금부터 고추가 붉어지고 있어서 바빠질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우리집,집안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