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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75)

학교종 | 우리집,집안일
노당 큰형부 2018.06.20 06:44
안녕하십니까?
옛집의 대문에 달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제 그 옛집은 없어지고 예산에 새로 지은 집에 달아 놓게 되었내요.
오다 가다 한번씩 처다만 봐도 흥겹습니다.^^*
원하시던 학교종을 착한가격으로 잘 구입하셔서
엄청 기쁘시겠습니다.
농촌집에는 초인종 보다 종이 더 잘어울릴것 같습니다.
밭에서 일하시다가도 들을수있고.
서울 이나 도시는 꿈도 못꾸죠.

학교종은 우리들 또래에는 잊지 못할 추억이 깃들어 있죠.
언제 저 종소리가 울려 점심 먹나하고 귀 기우려 듣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집이 한층 운치가 있겠습니다.
저도 한번 댕겨보고 싶군요.ㅎㅎ
우리 세대들만이 추억하는 학교종
개인주택이라 가능하고 어울리지요^^*
고맙습니다.
정겹네요 ^^~
ㅎㅎ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감사합니다.
아 저도 학교에서 종치던 세대는 아니긴 한데 ^^ 그래도 집에 하나 가져다 놓고 싶은 소품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방문 하셨내요^^*
단독 주택이면 대문에 걸어 놓으면 운치가 있지요
ㅋㅋㅋ
38년 전에 제가 직접 종을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아무나 수업 먼저 마치면 쳐야하니까요.
안녕하세요?
ㅎㅎㅎ
추억이 새롬새롬 하시겠습니다^^*
대문이나 현관문에
쇳소리나는 종을 걸어놓으면
여닫을때마다 울리는 종소리가 평안을 준답니다
손님을 기다리지 마시고
드날적마다 재미로 치소서

종소리의 맑음이 하늘까지 닿을듯 청아합니다
이 멋진 학교종소리에
인플란트 기초공사하고
찌쁘드하던 마음이 맑아졌어요
노당님 감사요 ...^^
로마병정님 인플란트 하세요?
노당도 오늘 아래쪽 어금니 1개를 발치 하고 왔는데..ㅋ~
저 종소리 듣기는 좋은데
너무 자주 치면 마응사람들이 뭐라 할것 같답니다 ^^
감사합니다.
와~우~
학교종이소리에 필~꼿혔씀니다. ^^
ㅎㅎㅎ
학교 가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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