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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8)

아무리 생각해도 얻은것이 없다. | 우리나라는
노당 큰형부 2018.06.25 07:17
안녕하세요 지난밤은 축구의 승리로 통쾌한 시간을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오늘아침 뉴스를 보니
축구 세계최강 독일을 이겼더군요 ^^*
반가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그들도 잘하자고 한것이니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1950년 이후 계속 속아 왔습니다...
제발 이번만은 잘 됐으면 좋겠군요.
크게 기대는 안하지만요 ~~~~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1950년 이후 계속 속아 왔습니다...
지금 당장은 얻은 것이 없지만 변화의 물결은 분명히 오고 있는 것 같아요.
남북이 잘 돼서 번영의 길로 나아가야겠지요.
안녕하세요?
그런가요?
변화가 느껴지십니까?
기대를 접어요,그놈들한테 한두번속앗나,난 절대 믿지않는다,
안녕하세요?
절대 동감입니다.
남부 지방에 많으비가 내려

곳곳에 피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빠른 복구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피해가 없도록 다시한번

살펴 보시기 바람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남부지방은
비가 많이 오는가 봅니다.
아무래도 머지않아 남과 북에
큰 사단이 있을 것도 같네요.

남쪽에서는 그간 걱정했던 일들이
점차 도를 더해 가고 있는 듯 싶네요.

인간이 하늘의 뜻은 거스르지
못하는가 봅니다.

정은이의 앞날도 보이는 듯 합니다.
남북정새의 추이가 걱정이 됩니다.
남쪽에선 통일이라도 되는양 들떠있고
김정은은 이 황금같은 기회를 절대 놓지지 않겠지요.
안녕하세요
잠시 머물다 가는세상 있고 없음을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서로   얼기설기
어우러저 배례하며 살다 갑시다
오늘도 촣은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이제 이번 한주와 6월도 내일로 끝이군요
반년의 세월을 또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금년 상반기 기쁨으로 마무리 하시고
불금 누리시며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이번 한주와 6월도 내일로 끝이군요
반년의 세월을 또 보냅니다.
답답하고 우매한 사람들만 정치를 하는건 아닐텐데,
보고 있노라면, 홧증만 올라옵니다.
울화가 치밀고 답답해
이민 가고 싶은 생각만 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이번 한주와 6월도 내일로 끝이군요
반년의 세월을 또 보냅니다.
다른 나라에 있어도 답답한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가요?
정말 속 터질것 같습니다.
어찌된 판인지 온세계가
김정은이 저놈을 자꾸 치켜 올려만 주는지 ?
이나라나 저나라나 언론놈들은 마찬가지 인가봐 ?
안녕하세요?
지금 나라가 잘못 가고 있습니다.
첫째 청년 포퓰리즘 정책으로 그리스처럼 국가 부도 위기와
둘째 월남이나 필리핀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정말 큰 걱정입니다.
그러나 이나라 국민들은 태평하고 있으니
이나라 젊은 사람들 몇몇이 이기주의 이타심 내로남불등
중병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부모들이 자식들을 너무 안일하게 키워서 그레요
이나라 국민들 큰일입니다.
맞습니다...
이젠 어쩔수가 없네요
세월이 가는데로 따라 갈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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