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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63)

박문규정원의 소나무가족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8.06.29 08:38
소나무는 대한민국 상징이죠
잘 키우셔서 기를 많이 받으셔요,....*
안녕하세요?
대한의 기상 소나무 잘 키우겠습니다.
ㅎㅎㅎ
노당 큰형부님께서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최근에 작은 소나무 한그루를 구해 길러보았는데 멀리 보냈습니다.
제생각으로는 소나무는 키우기가 까다롭지 않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아깝내요^^*
소나무는 심기가 까다롭지만 키우기는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남녁 우리고장에는 장마비가 연일 내리고 있네요
오늘 저녁 부터는 태풍이 온다는 소식 입니다
울님 만반의 준비로 피해 없도록 하십시요
온가족이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아침에도 우산 바쳐들고 텃밭을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당 큰형부님 안녕하세요?
휴일의 아침에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어둡습니다.
오늘은 무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아파트 유리창을 닦아야 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무더운 날씨이지만 건강 조심하시고,
새로운 7월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이시간 비가 오고 있습니다.
노당도 비 설거지로 정원을 한바퀴 돌아보니
아무 이상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마와 태풍의 영향인 호우대비 잘하시어
7월의 첫 휴일도 가족들 웃음소리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태풍영향권은 아니지만 비는 밤부터 적당히 내리고 있습니다.
5시에 한바퀴 돌아 보았는데 이상 없습니다 ^^*
감사합니다.
소나무들한테 이름을 지어주는분은
아마도 노당님이 처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도 세그루 있는데   그냥 그자리에서 살아있으면 살아있구나 하는식이거든요
소나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신듯 싶네요
비가 얌전히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노당은 김포에서 살던 18년간도 소나무와 동거동락 했습니다.
봄에 새순 전지 해주며 파란 술방울과 솔순따서 술담고
그런 정도로 소나무와 각별합니다 ㅎㅎㅎ

맞아요 태풍이
오늘처럼 얌전하게 비를 오게하고
순하게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 몰려 오고 있습니다.
수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조 왕 27명을 염라대왕이 초청했다는데◀▶◀

염라국의 대왕이 하루는 조선조 500년의 임금 27명이 저승에 다
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모두 만찬에 초대했다고 합니다.

대왕은 건배 제의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곧 질문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통역은 세종대왕이 맡았다는군요.

"제일 단명한 임금은 뉘시오?"
"예, 단종(17세)입니다."

"그럼, 제일 장수하신 분과 재임기간은?"
"영조(21대) 83세에 승하하셨는데,
51년간 재위하셨습니다."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임금은?"
"7명뿐입니다.
(문종.단종.연산군.인종 현종.숙종.순종 / 26%)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임금은?"
"태종(3대)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후손을 못 둔 임금은?"
* 단종(6대) * 인종 12대 * 경종 20대 * 순종(27대) 입니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임금은?"
* 3대 태종 부인 12명 * 9대 성종 부인 12명

"폭정을 한 왕은?"
"단연, 연산군(10대)입니다"

"제일 현정을 베푼 임금은?"
"예, 통역을 맡고있는 '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염라대왕: 세종은 백성도 잘 보살폈지만, 밤 정치도 잘해
부인 6명에 22명의 자녀를 뒀지 아마...,
생산 공장도 KS마크라고 들었소이다~!!

"세종대왕 ,,,???
" 조선조 임금중에서 가장 영특한 임금은?"
"예, 사도 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인데
태평성대를 구가 했습니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균 수명은?
" 47세입니다"

"그렇게 단명한 이유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을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생명을 오랫동안 보존하려고 애썼지만,
그들이 그토록 보존코자 했던
생명은 대단히 짧았습니다.

이유인즉,,,,
첫째. 10대 전반부터 수많은 후궁들 속에서 과도하게
성생활을 했고, 정력제에 해당하는 보약을
자주 복용하여 독이 몸에 쌓였고.

둘째. 일거수 일투족을 다른 사람이 다 대신해 줘
자신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운동이 부족 했으며.

셋째. 임금들의 생활은 일반인들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고달팠습니다.

기상시간은 오전 5시 전후.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엔 일러야
밤 11시쯤 결국은 체력이 달렸기 때문으로 사료되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오나봅니다
이곳은 아주 얌전한 비가 계속 조용히 내리고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 역대 임금들의 수명을 보니
사람은 움직이고 일을 해야 명이 길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ㅎㅎㅎ
*고통이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고통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사랑의 고통은 살아 있는 자의 고통이다.
그것은 도저히 지울 수 없는
영원한 상처인 것이다.

사랑을 원하는 것은 우리의 본성이지만,
사랑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고통은
정작 사랑이 찾아 왔을 때
뒤따르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고통도
사랑을 잃어버린 후의
고통에 비하면 보잘것이 없다.
어쩌면 고통은 사랑의 모든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밖에 비 많이 오지요
2018년 나머지 반도 힘차게 보내십시요.
소나무를 질리게 사랑하는 것은 ...
松 寒 不 改 容..
평생 초록의 얼굴을 지킨다 ..
소나무는 옮겨 심으면 잘 적응을 못하는데,,
잘,키우시길,,
안녕하십니까?
맞습니다.
일반인이 소나무를 옮겨심으면 살리기가 약간 힘이들지요.
송한불개객은 어떤때 쓰는 글귀인가요?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비가오는 일요일 주말 입니다....! !
점심에는 김치전에 막걸리 한잔 할려구요....ㅎㅎ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ㅎ
이런 날은 김치전에 막걸리 한잔
참 좋지요^^*
왕 부럽습니다ㅎㅎㅎ
무슨 소나무를 저리많이도 심으셨대요 ㅎㅎ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아주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계시네요
해가 갈수록 아주 시퍼렇게 잎이무성하게 잘자라주기를 바랍니다 ^^*
소나무 한그루 빠졌어예
금송이라고 짜리몽땅(높이 40cm)하고 잎이 굵고 소담해요.
나이가 6년정도 되었구요 올봄에 3만원 주고 갖어 왔답니다.
고걸 안올렸내요 ^^*
고맙습니다 ㅎㅎㅎ
소나무에 이름을 달아주시는 고고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소나무 사랑과 그 형태를 잡아주시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나무라고 그냥 다 소나무인줄 알았는데
종류도 많더군요.

올봄에 조경업체로부터 25만원씩 두그루을 구매해 심은것이 완전 쌍둥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10cm정도 큰것을 "해", 그보다 조금 작은것을 "달"이라 이름 지었더니
나머지 소나무들도 이름을 짓게 되더군요.

오공님, 건강은 좋아지시고 있지요?
감사합니다.
워낙 소나무를 잘 가꾸시네요
어려운 소나무
농사도 일등으로 잘 지으시니
소나무도 저렇게 잘 키우시는군요
소나무 키우기는
원예상식 조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농사는 아직 초보구요 ^^*
이제 몇십년 후면 선생님 댁은 솔숲으로 변하겠습니다.
후세 자손들이 우리 선조께서 지으주신 이름을 부르며 선생님을 기리겠지요.
참 대단하십니다.
안녕하세요?
그리 된다면 보람이 있겠지만
요즘은 젊은이들 모두가 작아도 아파트를 선호 하고 있으니
노당이 끝나면 집도 끝이지요
감사합니다.ㅎㅎㅎ
씨로 번식을 시키시는것도 신기하고
모양을 잡으시느라
화분까지 비스듬이 .......

노당님은
재능이 풍부하십니다
만사에 정성을 아끼지 않으시구요
대단하신 노당님 ...^^
안녕하세요?
큰 소나무 밑을 자세히보면 지난가을에 떨어진 솔씨들이 앙증맞게 싹을 틔운것이 보입니다
이것을 바로 캐지않고 다음해 이른봄이나 늦 가을에 화분으로 옮겨 심습니다.
수형 잡기는 소나무가 가장 쉬운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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