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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75)

집앞의 시원한 개울물소리 | 우리집,집안일
노당 큰형부 2018.07.03 11:32
가재를 잡아본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우리 마을은 아직도
물속을 천천히 드려다 보면
가재가 눈으로도 보입니다.
햐~~가재를 많이도 잡으셨습니다.
저는 가재를 튀김해 먹는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처음 듣습니다.
아직 한번도 먹어 본 기억이 없습니다.
노당도 탕을 끓이는 것은 알고 있었고
튀김은 처음 해봤습니다.
먹기는 좋았습니다.
좋은곳에 사십니다. 가재튀김이 맛있겠습니다. 건강에도 무척 좋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제 시력이 시원치 않아서인지 노당님글이 너무 작아서 눈이 피로해서
방문을 안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미님?
잘 지내시지요?
시력이 안 좋으신데 안경을 안쓰시나 봅니다.
불편하신데도 어려운 걸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헐.가재가 100마리...감이 안 오는데요?ㅎㅎㅎ
물론 몇번에 걸쳐 건저 올린것이지만
망을 넣을적마다 대여섯마리씩 올라옵니다.
ㅎㅎㅎ
다녀갑니다.
오늘도 좋은휴일 되시라고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휴일입니다
일 그만하시고 오늘은 축 쉬세요.
농촌에선 휴일이라도 날이 좋으면
모두가 일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평생 47세의 젊음을 즐기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개울가 물이 1급수인듯 합니다
가재튀김은 어떤 맛 일까요 궁금하네요
살은 적고 껍질은 게처럼 단단합니다.
맛은 조리하기 달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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