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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8)

미래를 못 보는 억지 교육정책 | 우리나라는
노당 큰형부 2018.08.07 12:03
감사히 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난 사람들이 하도 많은 정부라 좋은 계획이 나오겠지요.
아이들의 공부를 인기와 결부하면 되는걸까요?
5년 앞을 못보는 허수아비의
아들들...
이 정부를 규탄해야 합니다.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렸지만 더위는 꿈쩍도 하지 않네요.
그래도 여름은 가기마련 잘 견뎌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곳은 아직도 비구경을 못 했습니다.
그럼요 시간이 가면 시원한 계절이 오지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하시고
뜻한일 기분 좋게 잘 풀리시는
행복한 주말 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시원한 하루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애들 학교 문제에서 풀려난지 한참인데
다시 손주들의 진로가 막막해 진거 같습니다

공부는 커녕
자기몸 지켜 내기에도 버거운 우리 아이들
아녀자의 좁은 소견은
감깜이로소이다.
걱정 마십시요,
교육관련계에 있는 저눔들만 엉뚱한 짓거리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우리 손주들은 대학에서 알아서 모셔 가려고 할것입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햇빛은 강할듯 하네요
매미 소리는 요란스럽게 들려오는군요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어찌 더위에 지리요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고맙습니다.^^*
더운데 얼마나 고생하십니까 ?....
일거리를 줄여라 오늘 못하면 내일 내일 못하면
내년에 ~~올해는 매미소리가없네요 ~~
너무 더워서 저는 아플라 합니다 ...
노당도 마을에선 매미소리를 못 들어 봤습니다.
무슨 이유일가요?

원앙새님
아프지 마십시요.
벌써 금요일! 참 빨리 지나갑니다
오늘도 미소속에 행복이 피어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유행하는 말이 불금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한더위에 많이 지쳤죠~
매미소리가 요즘은 뜸해진듯 하네요.
무더위는 인체에 힘 빠지는 요인입니다.
입추가 지났으니 서늘한 날씨가 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아직은 더운 날씨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매미소리를 못들어 본지 2년째입니다.
시원해 지면 울려나? 하는데
아니더군요.
잘보고 갑니당~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초청하지 않아도 감사의
답방을 해 드립니다.
문통에 대한 지지율이 점점 내려가고 있네요.
미국 CIA에서 추산하고 있는 지지율은
그것보다 한참 아래인 모양입니다.

이제 문통이 엽기적인 쇼를 하기 전에는 지지율이
크게 오를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설사 경우에 따라 잠깐 오를 수는 있겠지만...

배가 고파지는데 또 안밖으로 걱정이 많아지는데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제 날이 점차 선선해 지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시가 바랍니다.
문가가 그동안 국민을 속이며
집행해온 믿지못할 모든 사건들이
하나 하나 벗겨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느냐가 문제지요.
학생은 줄어도 대책은 있어야 하지요.
진리라할수 있는 정답은 없을것 같습니다.
나름 최적의 정책이겠지요.
세상이 바뀌니 이 또한 바뀌나 봅니다.  
그 바뀜을 보면서 한말씀 올리는 모습, 품격을 갖춘 중산층의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박수지요. 행복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노당이 아동안전 지킴이로 초등학교 언저리를
순찰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정교 학생 수가 유치원생을 포함하여 36명이랍니다.
과거엔 한반의 학생이 70명이 넘었었었지요
또한 당시는 대입,수능,학군,모의고사,정시,괴외학습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열심이었지요.

지금은요,
우리나라에 수 많은 대학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도산이나 폐교를 하지 않으려면 학생을 유치하기위해
총력을 기울려야 살아 남는 시대가 바로 눈앞에 다가 왔습니다.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늘이, 별이, 저녘놀이, 날이면 날마다
저리도 찬란히 열려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린다.
대신 우린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
너무 언짢은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
그리고 속이 상하다 못해 좌절하고 자포자기까지 한다.

희망도 없는 그저 캄캄한 날들만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다고 물론 쉬운것도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반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인다.
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이다.
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겠다.
내가 보고 싶은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

비바람치는 캄캄한 날에도 저 시커먼 먹구름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여유의 눈이 있다면,
그위엔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평화스런 나라가 보일 것이다.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어떻게 보느냐,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 좋은글 중에서

가을의 길목     입추도 지났지만 그래도 더위는
기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은 아침 6시부터 11시까지 뙤약볕에서 고추를 땃습니다.
더운지 시원한지 감각이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안녕 하세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그런데 더운 날이 될듯 합니다
웃은 마음으로 건강 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 6시부터 11시까지 뙤약볕에서 고추를 땃습니다.
더운지 시원한지 감감이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로 한걸음 두걸음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이
눈으로     보이는 듯
피부로 느껴지는 듯
시원함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주말 아침이군요
울님 오늘도 더욱 멋진 하루 만들어 보세요    
오늘은 아침 6시부터 11시까지 뙤약볕에서 고추를 땃습니다.
더운지 시원한지 감각이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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