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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면민 체육대회 1부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10.08 09:44
집앞 개울에 가재와 올갱이가 살고 있습니다.
면민체육대회는 젊은이가 없으니
어르신들이 모두 선수입니다 ㅎㅎ
공짜 같은 한글날 휴일 잘 쉬셨나요
한글을 한번 더 생각하는 날
거리의 간판에 외국어가 많은 것은 아쉬운 부분
시대에 맞춰 우리말을 발전시켰으면 좋겠네요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자주하는 하루 되세요
민둥산마다 억새 경치가 아름다운 계절 행복하세요^*^
한글 애용에 앞장 서야할 공영,
종편언론들이 외래어를 분별없이 쓰는 장면을 많이 목격합니다.
그것 뿐인가요?
아이들이 분별없이 쓰는 비속어도 거침없이 내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와~~~다단한 신양면
면민들이 일년에 한번 얼굴울 마주하는 단합대회가 아닐까요..
제가 사는 백운면에서도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전국의 농민들의 잔칫날이라
보기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운면 체육대회같이 다양 하진 않지만
그래도 구색은 가췄죠?
완전 잔칫날이었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사진속에서 보아도 그림같은집이네요
왕성희 활동하시는 모습도 좋아 보입니다
저희방에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구요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얀색으로 저렴하게 진은 집이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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