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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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삶의 이야기

일상 다반사 (93)

박문규의정원에도 가을이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10.14 08:44
안녕 하세요 !
오늘도 나들이에 이제야 귀가 했네요
요즘은 구절초 구경이 한참이네요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보인 하루 였네요
들녘은 가을 걷이에 바쁘 더군요
산에는 아름다운 색으로 변해 지더군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밤 시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가을풍경 멋쪄요~~
노란 꽃 다육이는 루비엔 넥크리스 라고 해요.....^^*
대품으로 잘 기르셨네요,
아~ ^^*
"루비엔 넥크리스"
이름표를 붙혀야 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다시 기온이 올랐어요
무슨옷을 입어야할지 ....
굴뚝에서 정겨운 연기가 모락모락 바닥은 따끈따끈
그림같은 시골 풍경입니다 ㅎ
무리하지마시고 건강 하세요 ...
^^
굴뚝에서 나는 연기, 정말 시골 풍경이지요?
요즈음은 무리하는일이
일주일에 한번 하는 乘馬밖에 없답니다.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아름답고 즐거고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마음껏 만끽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아름답고 즐거고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마음껏 만끽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벌써 서리가 내릴 정도인가봐요.
여름 땀 흘린 댓가로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 하셨군요.
좋은고추는 현금으로 수입잡으시고 끝물고추를 잡수시려고
하시나봐요.
가을들녁을 흐믓하게 바라보시는 노당님을 상상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고
내일 더 행복한날을 맞이하시길..
요즈음은 고추가루 값이 많이 내렸죠?
바로 중국산 고추와 끝물 고추라 그렇답니다.
아무렴 그래도
수입한 중국산보다 끝물 우리 고추가 더 났지요.ㅎㅎㅎ
고맙습니다.
오늘이내인생에서가장젊은날이네요 좋은하루보네세요
맞아요
늙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남은 인생중 제일 젊은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당 큰 형부님!

아름답구 넉넉하구
풍성한 가을에

님의 뜨락에서 가을을 만긱합니다
멋지세요
부럽구요

오늘도 행복하신 날 되십시요
즐감하구 갑니다
울긋 불긋 하고 아름답지는 않지만
노당의정원 가을 풍경은 오곡백과가 영글고
수확하는 결실의풍경이지요.
고맙습니다.
길섶에 군락을 이루며 흐드러지 게 피어
길손을 맞아 주던 코스모스도 그만 세월의 무게에
화무 십일홍이 되어 할아버지 손등처럼 심란한 자태로
저무는 가을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고우신 벗님!
평안하신지요?
만사에 기한이 있으니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눈시울 붉히며 느껴봅니다.

오직,
우리네 사각 안의 인연만이 이어지는 햇살 찬란한
가을 날의 늦은 오후에 님들의 안부를 여쭤보며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

시인 늘봉드림
시인이 고은 글로 노래하는
아름다운 가을도 저물고 있는듯...
아침마다 느끼는 서늘함에 세월의 무상함을 탄 합니다.
이 가을을 편하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노당님 반갑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단풍물결이 하루가 다르게 붉운 옷으로 변하고
아침 저녁은 몸을 움츠리게하는 날씨지만 가을이주는 향기와
조금씩 밟히는 낙엽밟는 소리에 또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그려보게 됩니다.
노당님 기온차가 심해지며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만추의 가을을 풍성하고 넉넉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하나 둘,깊어가는 가을이 노당님댁에도 찾아 왔군요.ㅎㅎ공감합니다.
앞산과 뒷산에 단풍은 보이지 않고
도토리 상수리 나무잎이 말라 가랑잎이 되고
은행 나무 혼자 노란물을 뿌려 놓지만

노당의정원은 들깨가 떡잎되어 수확을 기다리는 가을입니다.
감사합니다.
구석구석 가을을 맞이하고 계시는군요
메기 등에 뱀장어 넘어가듯
하루가 매끈하게 지나갔음 좋겠네요
등화가친 형설지공 독서삼매
이 가을 자녀들에게 권하면 어떨까요
가을 하늘 높고 햇살 좋아
햇빛 보러 나가는 觀光도 해야 하겠지만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모습도 보기 좋지요^*^
안녕하세요?
친구라도 온다면
개울에 어망 넣고 가재라도 잡아 주고 싶은 계절

손주들에게 책을 읽기 좋은 계절이라고 가르치고 싶은 계절
천고마비 한편으론 수확하는 계절
가을이 좋습니다.
노당님의 정원에서 만나진 2018 가을은 ‘머니 마니’
그런 냄새가 솔솔 풍겨나오는 것도 같습니다. @!@-
아직 감나무, 대추나무를 가져보지 못해서인지 실하게
달린 왕대추와 대봉 감나무가 눈길을 딱 멈춰게 합니다.
찰벼가 황금색으로 익어 다소곳하게 기다리는 마을..
비말님
남은 우리 인생 삶에 여유가 '머니 마니' 아니라도
올해만 같으면 좋겠습니다^^*
왕대추 나무는 지금이라도 3년생 1~2만원 2그루만 심으면
내년부터 대추를 맛 볼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ㅎㅎ
노당님의 가을정원이 아름답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하던가.....
10월도 어느세중반.입니다.ㅠㅠ.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한 겨을을 준비해야할듯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노당 큰형부님~~~~*
가을도 10월도 이제 저물어 가고 있내요
다가오는 추위에 대비 잘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시작하시고
가을 향기속에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시작하시고
가을 향기속에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추 1근 20,000원 하던데...^^
행복, 행복 합니다.
노당이 생산한 최상품 고추가루가
400g 한근에 2만원 했고
사진처럼 나중에 따는 끝물 고추와 중국산은 시중에서 만원 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투박한 표현이
급소를 찌르는 명문입니다

공감하고
잘 배웁니다

뽑아 놓은 고춧대에서 마른 고추도
먹는 다는 것
처음 알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추대를 서리가 오기전에 뽑아 말려야
빨갛게 읶어가며 마릅니다
색갈이나 모양은 상품가치가 현저히 떨어져 팔수는 없고
잘 선별하여 우리가 먹지요.
참 평화로운 전원풍경, 넘 정겹고 아름답군요.
조석으로 다소 서늘하지만 단풍드는 가장 좋른 계절을 맞고 있습니다.  
주말로 가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골이라 동네 자체가 조용하니
요즈음은 버스 지나가는 소리만 요란합니다.
하늘이 파랗고 선선해서
나들이 하는분들에겐 최고의 계절이지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이 세상 다 할 때 까정 마흔 일곱살 노당 큰 형부님
모두가 부럽습니다만 아무나 그리 할 수 없으니 입니다
네잎클로버님
하세요
좋게 봐주시어 감사합니다
11월도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가을분위기 참 좋습니다.
집 주위에 코스모스가 있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 노당 큰형부
  • 2018.11.0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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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렇지 안아도
코스모스를 좀 심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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