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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무의도의 아침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10.29 08:24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파란 하늘이 보인 10월의 마지막 주네요
아름다움을 느끼다보니 벌써 10월이 다 가는군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이 가을날
몸도 마음도 건강 하시고 미소 짓는 한주 가 되시길...
깊어 가는 가을에
뒷뜰의 대봉감도 곧 홍시가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와~우!! 멋진 풍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씨이지만 쌀쌀 합니다.
느긋하게 둘레길을 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
그쪽도 날씨가 화창하군요
우리 마을도 동녁 하늘이 밝게 열렸습니다.
둘레길 걸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오랜간만에 좋은데로 나들이 가셨네요..
저는 아직 서해안쪽으론 못 가봤습니다.
내년에 가면 꼭 들릴겁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무의도는 인천공항에서 바로 육로로 갈수 있습니다
그곳에 영화 실미도 촬영장인 실미도도 있고
해변엔 모래사장 해수욕장도 있고 체험으로 한라말(조랑말보다 큼)도
탈수 있습니다.  
저는     이십년전 쯤 율도에서   배에다 차를 싣고     무의도에 여름휴가를 간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개 해수욕장이 유명하지요.   또 이리 사진으로 보는 일출도 아름답군요.
그러셨군요 ㅎㅎ
지금은 차타고 바로 들어 간다고 합니다.
고요하게 밝아오는 무의도의 아침이 기분 좋습니다.
아침잠이 없는 노당이
동무들은 다 자고 있을때 카메라를 들고 나오니
바다위에 잔잔한 여명이 海霧 사이로 보이더군요 ㅎㅎㅎ
반갑습니다.
어제는 비에 우박이 내리기까지 했던 기막힌 가을 날씨입니다.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날씨는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강화 사는 친구가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는데
우박 한개가 고구마 만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아침햇살이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의도의 아침이
진득한 색감으로 밝아오는군요...
안녕하세요?
너무 어둡게 나왔나요?
그래도 뭐 아침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
좋은데 가셨네요. 무의도 섬이름이 독특해서 찾아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舞衣島 섬의 이름은 옛날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었다 하여 무의도라 했다고 전해진다. 최고봉은 호룡곡산(246m)으로 섬의 남쪽에 솟아 있으며, 북쪽에도 높이 230m의 산이 솟아 있다.

연근해에서는 새우·숭어·꽃게 등이 많이 잡히며, 김·굴·바지락·백합 등의 양식이 활발하다.

맛있는게 많이 나옵니다. 좋은 것 많이 드세요.
무의도는 30년 전만 해도 교통이 좋지 않았답니다.
지금은 도로가 연결되어
인천에서 가가운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지요.
고맙습니다.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인생사
흐르는 물과 같이
세월따라 흐르지요 ㅎㅎ
인천쪽으로   가셨군요.
일박 하셨나 봅니다.
잘 하셨어요.
저때 동창들과 동창의 팬션에서
1박을 했습니다 ㅎㅎㅎ
무의도의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
넘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먹는 나이는 거절할 수 없고,

흐르는 시간은 멈추게 할 수 없다.

생장(生長)과 소멸(消滅), 성(盛)하고

쇠(衰)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어 끝이 없다.

-"莊子"-

반갑고 고마우신 우리님 !벌서 낙옆들이
길바닥에 일저리딩굴고있습니다 벌서
초겨울 날씨 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방문 감사합니다.
즐밤 보내십시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제 부모를 사랑하는 자는 감히 남을 미워하지 못하고

제 부모를 공경하는 자는 감히 남을 업신 여기지 못한다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제 부모에게 다하고 보면

덕스러운 가르침이 백성들에게 까지 미쳐서

천하가 본받게 될것이니

이것은 천자로서의 효도이다

-'孔 子님말씀"-

좋은하루가되세요
안녕하세요?

順天者 存 逆天者 亡
- 孟子 -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무의도에서 여명을 보는 느낌이란 너무도 황홀할 것 같네요.
멋진 장면 감상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노당이 작푼 사진 출사를하려고 간것은 아니지만
동창들과의 모임에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자 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어쩌다보니 건진 사진입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가을을 밀어내고 있네요.
아름답던 단풍이 오늘 아침엔 왠지 더욱 쓸쓸해 보입니다.
오늘은 차거운 바람이 옷속으로 스며듬을 느낍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햇빛이 찬란하게 눈부신 오전입니다.
시몬스는 대전으로 친구 마나러 가고
노당혼자 블로킹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 가을 하늘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인듯 하네요
아름다움이 진하게 익어가는 가을이 더욱 깊어 가는군요
바람은 조금 차갑지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햇빛이 찬란하게 눈부신 오전입니다.
오늘은 지붕위에 내린 서리를 보니 이젠 모든 곡식을 거둬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하여 장대 들고 뒷뜰로 나가 몇개 달린 단감을 따야 겠내요.
감사합니다.
내륙 깊숙히 살다보니 바닷가의 아침풍경이 그립습니다.
머물며 사진이지만 한참동안 바다를 바라보았습니다
오공님을 위하여
다음엔 갈매기 나르는 시원한 바다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노당님 안녕하세요.
무의도의 새벽 풍경이 하루를 행복하게 열것 같네요.공감합니다.
노당님 차거운 날씨지만 햇살이 고은 날씨군요.
수북히 쌓인 낙엽을 밟으며 고은 단풍과도 작별을 해야하나 봅니다.
10월의 끝자락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 넉넉한 11월 맞으시길 바라며
차한잔의 여유로 넉넉한 하루 즐기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햇빛이 찬란하게 눈부신 오전입니다.
마당의 노란 국화 무더기를 쪼그리고 앉아 보고 있노라면
등으로 따듯한 햇빛이 스며듬을 느낍니다.
이처럼 고요와 여유 있는 아침이 있을가요?
고맙습니다.
노을빛 가득한 일출의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0도 안팍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이어가세요.^^  
ㅎㅎ 어쩌다 하늘이 밝아옮을 보고
카메라를 들이된 일상적인 촬영이지만
나름 의미가 있어 보이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팬션의 위치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문만 열면 저런 풍경이 나온다면 멋질 것 같네요.ㅎ
담으신 일출풍경 멋작입니다.
아랑팬션은 섬입구에서 아주 가깝게 위치해 있고
가까운 주변에 식당들도 많고 아주 편리한 곳이랍니다.
노래방기계도 있고 수십명이 동시에 MT를 해도 손색이 없지요.ㅎㅎㅎ
안녕하세요 잘 게시지요
운동 많이 하시고 늘 건강 하시며
하시는일 나날이 번창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승마는 일주일에 한번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려운 여행하셨네요 시간이 남았었네요 ㅎ
니콘 F2 저희집에 있습니다 사진이 정말 잘나오지요
거금 주고 산 니콘 카메라 우리애들 사진이 많이 있지요
오래 오래 전에 샀습니다 ....
원앙새님 니콘 F2는 1971~1976 생산된 필카지요
그때 SLR카메라는 모두의 염원이었습니다.
아사히팬탁스,미놀타,캐논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지요 ^^*
노당도 지금 미놀타 T100과 X300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무의도 인천에서 가깝고 참 좋은 곳이죠
가 보셨어요?
이제는 시간을 마출 필료도 없으니
다니기도 편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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