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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아직 가을이라고 하면... | 내생각
노당 큰형부 2018.11.26 08:34
힘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있고
용기는 속에 있는 의지에서
우러나오는 것 이라 합니다

세월은 살과 같다고 하더만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하루 남은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가진것이 적어도
나눌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알고
행복해 할 줄아는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꽃잎이 모여 꽃이되고
나무가 모여 숲이되고
미소가 모여 웃음이 된답니다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되며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된다지요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꽃이 피고 진다한들 다 같을수 없고
단풍이 물들고 진다한들 다 같을수 없으니
늦은 가을이지만 남아있는 단풍들은
낙엽되어 땅에 떨어져 나뒹굴어도
그냥 좋기만 하더이다
가을의 끝자락까지도 끝까지 즐기은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은 벌써 끝나고
세월은 이제 봄을 향해 달려 갑니다.
* 그리운 바람아 *!

불어야 바람이냐,
스쳐야 바람이냐
생각따라 지나고
느낌따라 흐르네

피해서 떠나가는
내 속에 바람아
소슬로 부는 바람은
잠든 추억 일깨우고
가슴에 부는 바람은
이 한밤을 울게 하네

왜 부느냐 바람아
불지 마라 바람아
와서도 울리고
떠나가며 울리고
어느 때나 울리는
야속한 바람아

차라리 오지 마라
오려면 머물거라
너로 인해 울고
너로 인해 웃고

바람아, 바람아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린다
차라리 내가 그 바람이어라>>>

찬 바람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안녕하세요?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니다
요즈음 중국의 미세먼지와 황사
영향으로 인해 날씨가 좋지 못합니다.
특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부는 중국에 왜 한마디도
못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중국에 기대서 무얼 조작하려는 생각만 하고...
민초들의 기대와는 반대로만 가는 것 같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 정부에
도대체 걸어볼 희망이 없내요.
추수다하고 김장해넣었으면 겨울입니다. 겨울!!
시몬스님 노당님
따뜻한 방에서 편히 쉬며 충전하셔야
내년 봄을 기다리지요.
작은누님,
11월 초에 김장 했으니
노당의 겨울은 이제 깊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은 집에서 밥하기 귀찮다고
TBG 더본감자탕으로 왹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이젠 편하게 늘어져야죠? ㅎㅎㅎ
11월의 마자막 떠나가는 슬픈 아침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재미와 행복이
넘치는 기쁜 하루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12월에는 못다한 일 모두모두
모아모아 다 이루어지길 소망 해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전 독감에 또 걸려서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는데
빨리 낳지 안네요
오전에 병원가면 오후에 와요
모두 건강 행복 잘 챙기시괴
전 12월에 뵙겠습니다
독감 백신을 맞으실걸...
안맞았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달후에 뵙겠습니다 ㅎㅎㅎ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11월의 마지막 날, 월 마감 잘 하셔야죠.
힘들고 지친 고달픈 삶 들이 사랑과 행복으로 잉태되어
님의 마음 깊은곳 까지 희망으로 잘 전달 되길 손모아 기원 드립니다,♡♡  
공룡...님,
11월을 마감 잘 하십시요.
한달뒤에 뵙겠습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바쁜 11월을 마무리하는 불금날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기쁨의 결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1월을 마감 잘 하십시요.
한달뒤에 뵙겠습니다 ㅎㅎㅎ
가을 그림자
얼마나 깊게 잠들었을까
흔적도 없이 스쳐간 바람
겁겹이 입은 옷 다 벗어놓고
떠나도록 나 몰랄을까
용담호를 수놓던
물안개가 은은한 가을의 아름다움은
이제 내년을 기약 해야 겠지요.
저는 굴러다닌지오래됐답니다 ㅎㅎ~~
아고 김장 생각만해도 머리아파요 ...
누거 커다란 한통만주면 좋으련만 ㅎㅎㅎ~~
아이고
원앙님도 방콕중이십니까?
사먹는 김치가 맛이 있지요^^*
아름다운 금수강산
살기좋은 우리나라
가물가물 옛이야기
어쩌다가 이래됐노
友노당님!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건강 하시구요
겨울엔 편히 충전의 시간 보내세요
세월호와 최순실의 농단
그리고 촛불...
종부기 주사파 때문이지요.
오늘 아침엔 들판에 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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