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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11)

회사가 네꺼야? | 회사이야기
노당 큰형부 2018.12.10 07:34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사랑은 나누고 베풀고 줄때가 더 행복하다하지요.    
추위에 소외된 이웃들에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배려로 큰 힘을 주시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설하님,
좋은 말씀입니다.
노당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손길로
도움을 주는 계절이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정겨운 노당 큰형부님~
12월도 벌써 중반을 향해 치닫꾸 갑작스러운
한파와 마주하면서 매서운 추위에 옷깃를 여미게 하네요
목요일인 오늘, 건강 잘 살피시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제설작업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눈 온다는 소식도 있군요
많이 춥지는 않지만 언제나 건강 챙기시길...
마음은 포근하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시산님 안녕하세요?
이곳은 새벽에 소리없이 눈이 왔답니다.
노당은 07:20경 동력풍력기로 제설작업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그곳은 어디에요?
이곳은 해가 쨍하고 떠서 새벽에 온눈을
녹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는 차갑지만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고
따뜻한 사랑 가득 나눌 수 있는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응원하면서 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가십시요..
회사가 네꺼냐!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사셨네요~
좋은 말인데....
곧은성격이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봄이님?
회사를 내집처럼 회사일을 내것처럼하자는말
수없이 들었는데
막상 현장에선 생각이 다른가 봅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눈이 날리고 있네요
긴듯하면서도 빠른 것이 세월이었음을 또 새삼 실감케 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달 알차게 마무리 하려고 마음 다져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12월에도 힘찬 나날 되세요
눈비가 섞여 내리더니
이제는 바람까지 불고 있습니다.
외출을 삼가시고 따듯하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
┠─┼─┼─♧─┼─┼─┼─┼─┼─┼─♧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 넘 멀리서 찾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
┠──┼해피한 하루 되시길.┼─┼─┼
┼─┼─┼─┼─┼─┼─┼─┼─┼─┨
┗━┷━┷♧┷━┷━┷━┷━┷━♤━┷━
맞는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초년병 시절
직장애환이 그러했습니다

하면 한다고 탈
안하면 안다고 탈
위에서 누르고
아래서 치받고

이제는 모두가 추억이지요
안녕하세요?
간부가 되어서는 더 심하지요
아래를 보살펴야하고
위에겐 복종 해야 하고...
모두 그렇게 살아 가는 거지요 ㅎㅎㅎ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인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하고 배려하고 살면 좋겠습니다
오후시간 따뜻함을 전합니다
인연도 좋고요
사랑도 좋습니다만
잘못된 인연도 잘못되는 사랑도 있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 생명의 봄 -

모든 삶의 과정은 영원하지 않다
견딜 수 없는 슬픔, 고통, 기쁨, 영광과
오욕의 순간도 어차피 지나가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회생하는 봄에 새삼 생명을 생각해 본다
생명이 있는 한, 이 고달픈 질곡의 삶 속에도
희망은 있다

잠시 눈을 감고 귀기울여 보세요
마른 나무에 수액이 오르는 소리,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에 대기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슬픔, 고통, 외로움도 잠시 내려놓으세요
멀지 않은 곳에서 생명의 희망이 당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봄이니까요

누구나 고통과 슬픔은 있는것
참고 견디다 보면 봄날처럼 화사한 날도 있겠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고 봄 향기와 꽃향기 마음껏
누릴수 있는 희망의 봄을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열어가세요>>>

오늘도말고 고운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이밤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구내 단체급식의 애롯점을 이해 합니다.
편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백합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사 네꺼야?
이젠 다 잘 먹구
회사 일 잘 하시는지요?
배에서 꼬록 모자란다구 더 달라 하는데
왜 안 주나요!
노담님 말씀 들으니 웃음이 나는지요~ㅎ
노담님!
고생 하십니다
힘 내시구 짱~~~입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웃음콩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은 적다고 더 달라고 하지 몰래 갖어가지는 않겠죠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에 눈에 종일 힘드셨죠
새로운 금요일 아침 입니다
오늘은 맑은 날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십시요
ㅎㅎ 오늘만 근무하면
또 주말 연휴를 쉽니다 힘내십시요,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오늘도 제법 차가운 날씨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모두 깊은 뜻
새기며 하시는 모든 일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원해봅니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설하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꼿꼿한 선생님의 모습을 봅니다.
당시에 너무 깐깐하다고
싫어하는 직원들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뭐
내가 다니는 회사를 내가 살린다는 생각은 변함 없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사가 정망 노당남의 것이네요.
그 많은 쌀과 닭들의 구매를 했으니 말입니다.
이젠 추억으로 남아있는 전설입니다.
그렇습니다.
식당을 관리하며 업무일지를 쓰고
쌀 한차를 수십명의 조리사 아주머니들과 하역하여 창고에 쌓고
궂은일, 좋은일을 5년을 함께 했습니다.
지금은 가져가라고해도 안 가져 갈겁니다. 아~옛날이여!
그렇지요.
그땐 밥그릇도 정량도 지금의 3곱~을 주었음에도
배고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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