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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11)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한장의 사진 | 회사이야기
노당 큰형부 2018.12.14 07:04
옛날의 아름답고 힘들었던 시절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있을 추억을 반추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허울 좋은 민주 시대인 지금보다 힘들게 일 했던
저때가 더 살기 좋았습니다.
우리에게 저런 시절도 있었구나 싶어요..
왕언니님 안녕하세요?
저 시절은 우리에게 희망이 있었고
열심히 일하던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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