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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승마,국궁 (9)

노당의 사냥 이야기 (上) | 스포츠,승마,국궁
노당 큰형부 2018.12.16 09:45
와 멋쟁이 사나이 형부님
저도 남편이 살이 계속 쪄서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나이 들면서는
살이 빠지는것 보단
살이 찌는것이 좋은것 아닌가요?
너무 굶기진 마세요 ㅎㅎㅎ
역시나 다방면에 취미가 있으신가 봅니다.
군 생활을 제외하면...저는 공기총 사격장을 다녀본게 전부랍니다.ㅎ
사냥하고는 거리가 멀었지요.

고등 학생 때부터
공기총 사격장에서 사격을 배웠고
1960년대 말엔 단체로 참새를 잡으러 다녔었습니다.
그때는 공기총 사냥은 규제 하지 않았고 소지가 자유로웠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맑은 하루였네요
미세 먼지가 심하더군요
기온은 포근한 날이였네요
이제 밤으로 가네요
마음에 미소 지으시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예 오늘은 참 포근했습니다 ㅎㅎㅎ
근무 끝나고 지난번에 볼트 박은 어금니 본 뜨고
조금전에 돌아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당님 군인 아자씨때
장병들에게 위문편지 받아보지 못했나요?ㅎㅎㅎ
논산 훈련소 조교라고?
울오라버니 도 그때쯤 일것같아 요
치매인지 ?
평생 군대야그만 하다가니~~~ ㅎ^^
조선눔들은 두들겨야 정신차린다구요 ...
지금도 손주들한테 그럴거예요...ㅎ
위문편지는 사단사령부나 특병과 부대보다
고생 많이 하는 부대장병들에게 먼저 보내집니다.
노당은 두 아이 다 직업군인을 만들어 놓았지요 ㅎㅎ
작은 아이는 전역을 했지만요
안녕하세요?
군대 이야기~^*^
밤새도록 할 이야기가 있겠지요
포근한밤 여유로운밤 되시길요! 인사드리고 갑니다~~~^*^

곰순이님,
실은 군대 이야기가 아니고 사냥 이야기인데
군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단막극으로 조금 첨가 한겁니다 ^^*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이제 보름 남았네요.
남은 날들 최선을 다 하면서 새해를 설계할때 인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시냇물님도
며칠 안 남은 2018년 마무리 잘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12월! 마지막 달력도 이제 반도 안남았는데, 날씨도
사회분위기가 도무지 세모의 감정을 느낄 수가 없네요, 허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풍성하게,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퇴근하고 치과에 들려 나오는길
복권을 5천원 샀습니다 ^^*
희망을 갖고 또 한주를 보내고자 함이지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포근한 화요일 아침 입니다
맑은 날씨에 기온은 포근 합니다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김용봉님 반갑습니다.
따듯한 하루 시작 합니다.
고맙습니다.
원래 태어나실 때부터 건맨이 아니셨던가요?
말타고 달리시면서 소총 샷건 장총 따발총 손가락만 걸어
당기시면 백발중 ‘백 한발’ 은 명중이실 것 같으십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은 분명히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비비안나님께 드린 답글에서 ‘전 잘 하고 있네요?’ 하하

비말님,
역시 낭군님에게 잘 하고 계시는군요.^^*

태어나서 백일도 안되어 폐렴과 중이염을 앓고
기관지염으로 기침을 달고 사는 약골이었다는 (어머니 말씀).
중학교 졸업때까지 그렇게 살았지요.

가기 싫었던 고등학교를 다니며 철봉과 유도로 단련하고
공기총 사격장에서 사격도 배웠습니다.
그때부터 모든일에 재미가 붙더군요.

남자가 다이어트 한다면 지병을 걱정 하는것인데
지병이 없다면 잘먹고 잘 소화하고 조금쯤 통통한 모습이 보기 좋지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와이프의 독감 증상이 정말로 심하네요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큰 차도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블벗님께서도 늘 건강 우선 챙기시고 고운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감기가 최소 2주는 되어야 완쾌 되더군요
어부인의 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오늘도 제법 차가운 날씨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모두 깊은
뜻 가지고 하시는 모든 일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설하님
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포근한 좋은 아침 입니다
하루 하루 가는 세월이 12월도 하순으로
급히 급히 달려 가는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이모임 저모임도   건강 잘 챙기시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날씨 만큼   변덕스러운 날씨 만큼
경기침체가 우리의 인심도 살림살이도
냉혹한 사회가 되어가것 같습니다
향상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 드림-
고향초님
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고맙습니다.
차가운 하루의 아침 입니다
얼굴에서 빛이나는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모으고
마음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을 환하게 밝힌 답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하루
우리 이웃을 환히 밝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하루
감사 드립니다
와 ~~이팅 입니다
멋있는 말씀 가슴에 넣고 살겠습니다
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고맙습니다.
팔방미남? 이시네요~
그래서 군대서 총으로 잡은건 뭔대요?
못 잡았쑈?....^^
ㅎㅎ
잡았습니다.
단 한방으로...
못하시는것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승마면 승마 엽총이면 엽총 낚시면 낚시, 그리이면 그림
집 고치는것 있으면 뚝닥, 농사지으라면 들깨와 고춧가루등등..
참으로 부럽습니다.
모든 취미는
단체 생활에 적합하여 자연적으로 갖게 된것이구요
농사일은 80%가 시몬스의 노력으로 이뤄낸 것이랍니다.
고맙습니다.
군복 사진 멋지네요^^
행복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 노당 큰형부
  • 2018.12.19 09:49
  • 신고
나그네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누구신지?...
멋지십니다.
건강하셔요
날마다 좋은 날 행복한 일상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노당님~~
군복입으신 사진이 멋있으시네요.
저 어렸을적 존경하던 사촌오빠와 많이 닮으셨네요.ㅎㅎ
ㅎㅎㅎ
백합님 안녕하세요^^*
사촌 오빠께서도 군대를 다녀 오셨나요?
저때 나이 22세 완전 청춘이었지요ㅎ
그래서 짝잃은 소쩍새 밤새 울었나 보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당당하신 체구에서 뿜어 나오는 강력한 카리스마~~
멋집니다. 잠시 보았지만 여러 방면에 전문가수준의 실력을 갖추셨습니다.
다방면의 재주꾼이 보통 그럭저럭 사는데 선생님의 경우는 전혀 다르군요.
멋집니다.
제가 선생님보다 5년 후배입니다. 용띠입니다.
언제 모실 기회가 있을 런지요?
지금도 건강하시지만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말, 늘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응화선생님, 반갑습니다.
노당의 밑에 밑의 여동생이 용띠고 그위가 소띠랍니다.ㅎㅎㅎ
매사 긴장하며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싸움만 빼고 모든 겨루기는 지는것 싫어 하고
한번 손대면 남이 인정 할때까지 노력 하는 성격이라 조금 끈기가 있는 편이지요.
고맙습니다.ㅎㅎ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입니다
가내 건안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968년도에 3학년이셨는지요?
감사합니다 ^^*
군 복무시절 모습이 아련하시겠어요..멋지십니다.ㅎㅎ
^^* 고맙습니다 ㅎㅎㅎ
사창리라면 제가 복무한 곳인데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약1년여를 사단 사령부 부관참모부와
인사참모부에서 졸병으로 근무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ㅎㅎㅎ
와~ 박문규 일병 멋집니다.
총든 모습, 그림 솜씨.....
그리고 노당님도... 쌍팔년도 올림픽때군요.
안녕하세요 풀피님 ^^*
박문규 일병은 전입신고식만 제일 어렵게 치루고
물불 겁내지 않고 군생활 했지요,
쌍팔년도엔 중견사원으로 열심히 일 했구요 ㅎㅎㅎ
노당 큰형부님 반가워요!
씩씩한 대한 민국의 대글보로 칭해야 겠습니다,
군생활 듣고 보고 많이도 배우셨고 추억도 많이 차곡 차곡
쌓아 두세요 자녀 분들이 아버지를 정성끝 모시겠어요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은빛 할매님,안녕하세요?
평소에도 은밫님.. 블로그를 자주 찾아 갔지만
겁이 많아 먼저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어르신이 노당에게 먼저 마음을 열어 댓글을 달아 주신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하며
후배 양성에 노력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을 즐겁게 보내시고 더욱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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