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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맨발의 청춘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12.25 07:37
세상이 바뀌고 계절도 바뀌고
나이는 한살 더 했어도
젊음은 간직하고 살아야겠지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건강하십시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루나님,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십시요.
2018을 보내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送舊迎新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님 안녕하세요?
노당이 지키는 초등학교가 오늘 방학을 했습니다.
이제 2019년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근검 절약하는 정신이 몸에 배셨네요~
어려서부터
그렇게 흙수저로 자랐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이 넘치셔서 그러한가 봅니다
발건강이 매우 중요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겨울에도 이불밖으로 발을 내놓고 자는 것은 기가 약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합니다
2018년 마지막 불금 입니다 강추위에 건간 하시고 활력 넘치는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단천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원래 어려서부터
제가 좀 병 약했었거든요 ㅎㅎ
고맙습니다.
"謹賀新年"

안녕하셨나요~
멋쟁이 노당 큰형붑니다.
글들에 해학이 뜸뿍 들어 정감이 우러 나네요

주위에 많은 사람이 있으되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이 몇이나 되는고~
기별 없이 찾아가도 마음을 채워주신 정겨운 한해 정말 고마웠습니다.
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더욱 건승 하십시오~
완재님,
내년이 노당의 六甲의 해입니다 ㅎㅎㅎ
이제 정렬적인 삶보단 해학적인 삶을
살아가야 할 나이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고맙습니다.
참 겨울에도 맨발 슬리퍼 상상이 안되지만
이렇게 인증을 하셨으니 .....
믿을랍니다
비비안나님,
오늘은 눈도 많이 왔는데 그냥 샌달 바람으로 학교 출근을 했습니다.
아이들 오늘 방학을 했고요 ^^*
감사합니다.
2018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는 많은 행복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벌침이야기 저자 올림
벌침...님
안녕하세요?
送舊迎新 기원합니다.
저는 발이 추우면 잠을 못잡니다 ...
참 귀한 체질이세요 언제부터 그러셨는지 궁금합니다
올해도 다 가네요 밖에 대단한 한파가 무섭습니다
깜박 장갑을 두고 가서 고생했어요 짐이 많아 택시로 ㅎㅎ~~
일은 줄이시고 오늘 못하면 내일 내일 못하면 안하는거지요 ㅎㅎㅎ
ㅎㅎㅎ
노당의 발은 오늘도 샌달 바람으로 출근 했습니다,
원앙새님 요즘은 오늘 할 일이 없어서
내일 할일을 당겨 하려고 해도 일이 없답니다.^^*
안녕하세요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눈이
내리는 지역도 많은가 봅니다 피해 없도록 주의
하시고 가족과 함께웃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요한님?
노당은 1웗일부터 2개월간 방학입니다.
추워 봤자 鳥足之血이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무좀 같은 발병은 없어시겠습니다.
내 지인도 맨발로 한겨울에 북한산을 산행합니다만. ㅎ
새해 福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야촌님, 처음 인사 드립니다.
습진 때문에 맨발로 살아 갑니다.
맨발로 산행을 하시는 그분은 기인 이실겁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해서 한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합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노당님, 20번째 공감을 꾹~~
긍정의힘님 안녕하세요?
공감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가년 2018년 보내주시고
오는 2019년 환영하시길요...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한해 보내면서.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햇읍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불변님 안녕하세요?
올 한해 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람은 발이 따수어야 만병이 근접을 못한다는데
노당님께서는 여하튼 특별한 체질이신거 같습니다
이 엄동설한에도 싼달
건강체신것만은 인정해 드립니다

새해로 들어서는데
날마다 아침이면 두늙은이 병원으로 방사선 만나러 갑니다
벌써 삼일째 끝냈네요
꾸물 꾸물 다니다 보면 28번 채워지겠지요


새해에도 여전히
지금처럼 늘 건강하셔요 노당님
굳굳하신 모습에서 늘 희망이 읽혀져 덩달아 좋답니다 ..._()_
로마병정님,
28번을 방사선 치로를 해야 하는군요.
토닥,토닥...힘 내시라고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 드립니다.
새해엔 건강하시고 신나는 나날 보내셔야 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한해 보내면서.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햇읍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불변님 안녕하세요?
올 한해 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니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가 극성을 부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매일 이렇게 한줄의 안부를 묻는 것은
칭구님이 소중하기 때문이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 함께 하세요
감사 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십시요.
2018을 보내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送舊迎新
^*^ 글 읽으면서 웃음이 가득~^*^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제 소견에 혹시 갈라지는 무좀 치료는 해보셨는지? 궁금해지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바코라"라는 연고를 며칠간 바르면 가라않긴 하는데
신발을 신으면 또 재발 합니다.
送舊迎新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힘차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맨발의 청춘 건강하시네요  
추운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아침 상쾌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보람되고 즐거움과 행복한 멋진 목요일 되세요
사랑님 안녕하세요?
좀전에 풍천장어구이보며 입맛만 다시고 왔습니다.ㅎㅎ
방문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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