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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투기하는 악마 치우는 천사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8.12.29 08:39
잠이 오지않아 무심히 들창을 열고 밖을 보고 있노라니
일층 가게앞에서 탁 소리가 나더라구요
내려다 보니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이 검은 비닐 봉투를 투척
그 밤에 소리 질렀지요
쓰레기 버리는 선생님
얼른 도로 들고 가셔요
힐끗 올려다 보더니 도로 싣고 꽁지에 빠지게 달아 나데요  
당신 오늘 맹장이나 걸려다 욕했지요 ....^^

노당님이 나서시면 안되는 일이 없습니다
작은 마을의 대통령이셔요

치우는 사람의 손은 천사님들 손
시몬스님은 천사님의 가슴 ... ^^
로마병정님 안녕하세요?

그 사람 깜작 놀랐겠내요 ㅎㅎㅎ
의식이 없는 악마 같은 사람들이 속히 사라져야 할텐데...

나라는 쓰래기와 빨간물로 자꾸 오염되고 있으니
걱정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쓰레기 몰래 버리는 자가 고등학교 선생님이라니
양반의 땅 충청도에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쓰레기 몰래 버리는 인간들 모조리 잡아 벌금 물리고
재판에 회부해야 그런자들이 사라집니다.
오를리님,
오죽하면 야간고 출신인 노당에게
그런 망신을 당했겠습니까?
바로 이 나라에 있어선 안될 암 세포일 뿐입니다.
공동의 질서의식 없이 자신만을 생각하고 저지르는 이기적인 행동들..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가 오더라도 절대 선진국이 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근 맞는 말씀입니다.
돌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고맙습니다.
노당 큰 형부 님
안녕하세요.
생활의 지혜 한 꼭지 입니다.
◐ 먹다 남은 소주 이용법(집에 있는 분만 활용하세여...ㅎ)  
소주(술)를 이용해서 닦으면 찌든 때가 말끔이 제거된대요.
후라이팬을 약간만 달군 후 소주를 부어서 닦으면 깨끗해 진다고 합니다.
먹다 남은 술 버리지 마시고 모아두었다 사용하면 좋겠네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알려드립니다.
/둥근달 올림
안녕하세요 둥근달님.
반갑습니다.
생활의 슬기로운 지혜를 알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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