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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75)

正初 부터 또 한건 했다 | 우리집,집안일
노당 큰형부 2019.02.02 07:53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노단 큰형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오늘이 봄의 시작을 의미히는 입춘, 즐겁게 맞으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 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입춘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가족과 함께해서 즐거운 설 명절 전날 입니다...
따듯하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느긋한 순간들 이고요..
내일이 설 명절 벗님도 즐거운 시간을 가족과 함께 하시겠죠...
안녕하세요?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초 부터 또 한건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덕분에 한해도 행복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설 연휴 가족과 함께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고맙습니다.
노당 큰형부님 안녕하세요?
명절 인사차 들렀습니다.
어제는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렸어 메마른 대지를 적셔 주었습니다.
연휴가 긴 것 같지만 벌써 3일 차로 입춘입니다.
오늘도 그리운 고향을 오고 가시는 귀성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연휴가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긴 가뭄끝에 조금 부족 한듯 하지만 단비가 내려 주었습니다.
오늘이 입춘이군요.
다람쥐님도 설 명절 즐겁고 행복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이 절기상 입춘이네요
이제 봄이 오네요
오고 가는 길에 안전 운전 하시고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길...
시산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귀성길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순조롭게 잘 풀리시며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긴 가뭄끝에 조금 부족 한듯 하지만 단비가 내려 주었습니다.
오늘이 입춘이군요.
설 명절 즐겁고 행복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한 번만 " 이라는 글 **

살아가면서..
"한 번만" 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수도 없이 되뇌는 게 바로 그 "한 번만"이라는
얘기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되뇌던 그 "한 번만"이라는 얘기는
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번 한 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 번만"을 기도하곤 했으니까요.

전 이제껏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을까요?
매번 한번만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제게 일어나면
그 "한 번만"을 금세 잊어버리지요.

그리고는 또다시 그 한 번을 얘기하던 나
사랑도 그렇죠.
이번 한 번만...
정말이지 좋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던 생각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습니다.
거짓말을 하느니 차라리 염치없음을 택하렵니다.

"한 번만" 이 아닌 "한 번 더"로
그리고 한 번씩 제게 도움이 되고
사랑이 되어주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면
"한 번만" 그 사람을 쳐다보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그 사람을 쳐다봐야겠습니다.

"한 번만" 이라고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보고 행동해야 겠습니다.
"한 번만" 그 사람 사랑하고 마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그 사람 사랑할 수 있게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 번만" 이 "영원" 이 될 수 있게download
새새그렇게 한 번 더 다짐해야 겠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불변의흙-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복많이받으세요~ ^^*

즐거운 설명절을 맞아,
웃음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에 두고 계신 모든 소망 이루시고,
한해동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긴 가뭄끝에 조금 부족 한듯 하지만 단비가 내려 주었습니다.
설 명절 즐겁고 행복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立春大吉 建陽多慶***
반가운 친구님 가정에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는 천년을 장수하시고 자식은 만대까지 번영하라.
- 수여산 부여해 (壽如山 富如海)
산처럼 오래살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여라.

입춘 맞이 잘하시고요 ~^^

맛난 떡국 드시고 설날 잘쇠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긴 가뭄끝에 조금 부족 한듯 하지만 단비가 내려 주었습니다.
오늘이 입춘이군요.
설 명절 즐겁고 행복 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박수!!!
못하는 것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ㅎㅎㅎ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지요.
고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크게 한건 하셨군요.
그림으로 보아 대작으로 완벽해 보입니다.
소각의 효율성도 고려된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만점입니다.
보름날 달을 보며 크게 소각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마을 친구 몇이 보더니 "왜 진작 이 생각을 못 했을까"하고
부러워 하는 눈치였습니다 ㅎㅎㅎ
하기야 몇년째 방치되어 있던 물건이었고 갖어 가는게 임자였는데...
이제 꽤 긴요하게 쓰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근사한 소각장이 탄생 했네요~
고생 하셨어요......^^
그러게요 ^^*
건초나 나무가지들은 태우면
거름도 되고 좋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 했던가요
길을 다니시면서도
허투루 보아 넘기지 않으시는 예리함은
처치곤난한 애물단지도
노당님눈에 딱 마주치면 .....

한도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노당님의 아이디어에
감탄 감탄 하게 됩니다
만사를 전적으로 의지하실
시몬스님의 안심도 읽혀집니다 ...

가까이 보이진 않아
어떤 물건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근사합니다

둥근 아취형으로 반듯하게 잘라내신 아궁이
노당님의 솜씨는가히 국보급입니다 ...^^

환자로 인해
올 정월 차례는 건너뛰고
이렇게 탱자 탱자 한가하게 놉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방사선도 끝났습니다
나머진 운명에 맡깁니다   ...^^

과수원에 급수를 하려고 2m크기의 구거를 반토막 내어
개울을 파고 세워 물을 저장하던 것인데
필요가 없어 지니까 꺼내 도로에 몇년을 방치 했던 것이랍니다.
너무 무거워 주인도 어찌 처리를 못 했는데
노당의 눈에 띄어 마을에 공개하고 갖어왔습니다.
ㅎㅎㅎ
새해엔 어르신께서 더욱 건강 해지길 빌겠습니다.
멋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골에서는 요긴한 시설을 재활용으로 해결하셨군요.   저는 야외용 철판   아궁이를 소각장으로 이용하는데 부식이 심해 대체할 것을 모색중입니다.
소담님 안녕하세요?
처음엔 노당도 두꺼운 철판으로 된 대형 구거를 물색 했는데
도시가 작아서 그런것을 취급하는데가 없더군요.
인젠 代 를 이어 사용해도 끄떡 없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멋진 소각로를 만드셨습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도저히 생각도 못 할 일입니다.
옮기는데 애 잡수셨습니다.
혜덕님,안녕하세요?
옮기는것은 의외로 간단 했답니다.
60마력 트랙터에 집게를 달고 들어 옮겼고 점심 한번 같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햐~~트랙터 정말 힘 좋습니다.
트랙터가 이래 저래 요긴하게 사용되는군요.
60마력 트랙터는 논에 빠진 25톤 덤프로 끌어 낼정돕니다.
별게 다 있군요 ...
꼭 필요한 사람에게 왔네요
시력이 더 좋아지셨나 봅니다 ㅎㅎ~~
태우면 고추에 생기는 탄저병에는 걱정없는지요?
친구네는 땅에 묻고 차에 싣고 고물상에 버린다고 합니다
바지런쟁이 노당님 ㅎㅎ~~
원앙새님 명절 잘 쇠셨죠?
시력은 한결 나아졌습니다 ^^*
탄저병 든 고춧대도 태우면 탄저병 걱정 없습니다.
일 하시는 것을 보면
아직도 20대 청년입니다.
ㅎㅎ 마음은 그런데 몸이 자꾸
어디던 걸리고 부디치고...
옛날 같지 않습니다.ㅎㅎㅎ
노당님 맥가이버 실력 또 보이셨네요..ㅎㅎ 멋지세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아주 튼튼한 소각장이 생겼네요
노당 큰형부님
ㅋㅋ
거기에 지역 감정이르키는 정치인들생각 모두모아 소각 하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게 웃는 화요일 되세요

봉선화님 안녕하세요?
지역감정 조장하는 정치인들을..
ㅎㅎ 좋은 생각입니다 ㅎㅎㅎ
노당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는 힘들게 토관을 잘라서
아궁이를 내지 말고 토관 믿을 삽으로 파내면
아궁이가 됩니다.....
오를리님~~!!!
정답입니다 토관도 멀쩡하게 놔두고...
그것을 왜 몰랐는지 후회 스럽습니다 ㅎㅎㅎ
저것 뚫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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