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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63)

봄이 왔으니...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9.02.26 18:20
64시간 걸려 온 김정에게 아주 통쾌하게 한방에 날렸죠. 트럼프는 협상의 대가입니다. 하룻강아지가 트럼프를 상대로 거짓 제스처 하는 자체가 어리석었죠,
동감입니다.
이젠 촛불이 문제인 정부를 심판 하는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인녕하세요?
3월1일 아침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컴앞에 앉아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봄을 향해 질주하고 있음이 느껴지는 3월의 첫 날
첫 휴일 날에 근심 사라지는 환한미소 살짝 내려놓고 갑니다.
희망 담은 3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들 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3월1일 아침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컴앞에 앉아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 뒷뜰에 감나무 4그루 전지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그냥 자연에 맏기고 있습니다.

사과나무 1 그루, 복숭아 두그루, 배냐무 두그루
몇년을 기다려도 열매가 너무 작아 몽땅 잘라내고
배나무 한그루 한국배가 아닌 미국잡종 배로
열매는 어마어마하게 크게 열리는데 맛이 없어
그나무도 잘라내고 ..결국 감나무와 대추나무만
남겨두었습니다.
올를리님
감나무와 대추나무는 위로 올라가는 굵고 묵은 가지를
나무 모양을 감안하여 잘라주세요.
대추와 감은 묵은 가지에서 나오는것이 아니고 눈에서 새로 나오는 가지에서 열립니다.
배나무는 언제 한국에 오시면 묘목을 사서 심는것이 좋습니다.
옮겨 심고 2년 뒤부터 수확이 가능합니다.
그루당 만원정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노당 큰형부님
잘 아시다시피 오늘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3. 1절 노래는 1950년 3. 1절 날
일절 노래로 제정되었습니다

"기미년 월 일일, 정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

곳곳마다, 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은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부를 때 마다 가슴이 뭉클하지요.
선열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기리며
그날을 상기해 봅니다.
존경하는 고운 님 고맙습니다.
3월 내내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늘 건강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영환님~~!!     안녕하세요?
3월1일 아침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했고 조금전까지 하우스 안쪽 한편을 관리기로 갈고
이제 쉬며 컴앞에 앉아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오니 일부터 챙기시는군요.ㅎ
시몬스님이 정성스레 만드신 냉이무침에서 봄내음이 확 느껴집니다.
보기만해도 입맛이 도네요.
마마님~~!! ^^* 안녕하세요?
아침 06:20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했고 점심먹기 조금전까지 하우스 안쪽 한편을 관리기로 갈고
이제 쉬면서
컴앞에 앉아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전지하러 고향에 내려가야하겠는데
집사람이 아퍼서....
이웃에게 부탁이라도 해 놓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삼일절 태극기 계양하고나서 앉아있습니다

이것 저것 생각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아침 06:20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했고 점심먹기 조금전까지 하우스 안쪽 한편을 관리기로 갈고
이제 쉬면서
컴앞에 앉아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운동선수들이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한다고들 하지요.
마찬가지로 노당님은 '일은 놀이처럼, 놀이는 일처럼' 하시니, 능률 뿐 아니라, 즐거움까지 누리시는 것 같습니다.
바로 그런 삶이 무애자재의 도통한 삶이 아닐는지요~~~
안녕하세요? 승풍파랑님,
농사일은 마음에 여유를 갖고 해야 하는가 봅니다.
힘들지 않게 천천히.. ㅎㅎㅎ
고맙습니다.
하십니까요
일절의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기에도 아주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연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3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
오늘은 시몬스의 명령에 따라
관리기로 하우스 안쪽을 로터리 치고 밭을 만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원주택으로 봄이 더 빨리 오는가 봐요
나물 반찬이 밥맛을 더 보태주리라 믿습니다
북미회담의 결과가 좀 신통찮았지요
당사자의 이해관계가 워낙 복잡해서
밀당의 수위 조절이 안 되었을 수도 있는데
조만간 의미있는 회담이 있을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편안함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오션닥님~~!!
안녕하세요?
냉이는 2월 중순경부터 양지족에서 캐더군요.

북미회담 편향된 생각인지 모르지만
쉽게 합의 되지 않을거란 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누구고 북한의 김정은이 누굽니까?
고맙습니다.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 입니다.
기분 좋은 날인데 냉이무침에 맑은물 한대접 드시지 그러셨어요 ~~~ ㅎㅎㅎ
반갑습니다 노병님 ^^*
저때는 눈을 째고 며칠 되지 안아 맑은물은
적극 사양 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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