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꽃,원예,영농 (63)

바쁘다 바빠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9.03.08 07:17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는 휴일 아침 입니다
이비는 전국에 내린다고 합니다
대지을 촉촉히 적셔주기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어디인가요?
지금 비가 오는곳이...
이곳은 아직...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한 농부
아동지킴이 투죱까지?
열정이 있고   바른소리도
거침없이 하고
감성까지
살으신 노당형부님 을
응원합니다..!
오마니님~~!!
칭찬 맞죠?   응원을 받으니 더없이 황송합니다.ㅎ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농사일을 시작 했구나,,
부지런한 농부는   시기를 놓치지 않는다
멋진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라,,
주말 잘 보내셨나요?
노당님
농장이 부럽습니다.
이곳은 너무 더워 감히
꿈도 못꿈니다...

여름이면 40도를 올라가니
뒷뜰에서 잠시 일하기도
힘듭니다.

시원한 곳으로 이사가야지를
오늘도 한번 하고 지나갑니다.
오를리님,
택사스 일기가 정말 극과 극인가 봅니다.
쉬엄 쉬엄 하십시요.
<손바닥(만한 밭)에 牛糞 4트럭>
참으로 멋진, 낭만(?) 농부의 기 막히는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
아마 이런 농부(?)는 세상 천지에 노당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겨우 4 마지기 밭에 이것 저것 심고
용돈 벌이만 합니다.
눈을 손바닥으로 가리면 하나도 안보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햐~ 아~
<눈을 손바닥으로 가리면 하나도 안보인다>라는 말씀은,
한마디로 도통한 禪師의 揭頌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원예,영농'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