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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8)

이것이 인생이듯...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3.10 10:36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꼬끼오님
편안한 밤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남쪽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는데
긴 겨울 가믐에 대지가 목말라하는
우리 동내에는 비 한방울 안내렸습니다
다행이 미세먼지는 없네요.
비가 좀 오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시냇물님~~!!
이곳도 저녁에 약간 오더니
지금은 조용합니다.
비가 안와 걱정입니다.
몸에 뱄다는 말이 있지요.
그 검약생활이 현재를 만든 것이지요.
아이들이 어릴 때 옷이나 신발을 얻고 작아진 것은 주곤 하였지요.
그런 삶이 현재에도 느껴지는군요. ㅎ
불효, 저역시 그러하답니다.
풀피님,
혹자는 왜 그리 궁색하게 사냐고 하지요.
근검 절약 안하고 살아온 사람들도 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더 부자로 사는 사람도 있지요.

살아생전 부모님께 못한 불효가 늘 마음이 아픕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그치고 아침공기가 쌀쌀 합니다
미세먼지는 조금 없어젔지만 안심 할수 없네요
바깥나들이 하기 좋은 날입니다
울님 오늘도 행복 가득한날 보내십시요
김용봉님 안녕하세요?
어제 조금 내린 비는 자동차만 더럽히고 날이 개였습니다.
나들이 잘 다녀 오십시요.
안녕하세요?자연에는 아름다운것들이
많습니다.생명을 가지고있고
반드시 뒤따르는 자연의법칙
잿빛하늘 비는 내려줄것입니다
오늘 간절한 기도에 아름다운날 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올려주신 여우비라도...ㅎㅎㅎ
별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당 큰형부님 안녕하세요?
향수가 깊은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촌의 일손이 바빠질 때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있지만 포근한 날씨입니다.
속초는 날씨가 포근해서 봄꽃이 빠르게 개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영랑호 둘레길을 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람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늘에 가득한 미세먼지좀 가라고 비라도 세차게 오길 바랐는데
어제 오후엔 내린 적은 비는 감질만 났습니다.
포근한 날씨는 둘레길 돌기가 좋겠습니다. ㅎㅎㅎ
잘 돌아 오십시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사랑받는
더 멋진 날 되시길 두손 모읍니다

공감 더하고 머물다 갑니다
갈파람..님 안녕하세요?
흐린 날 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삶의 연속
언제나ㅈ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알지님,
감사합니다 ^^*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봄의 따스함이 우리 곁에 늘 머물었으면 좋겠다
싶은 햇살 좋은날입니다.이웃님의 따뜻한 미소가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답니다.오늘도 많이 웃어주세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달.이 돌아왔습니다.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봄날의 기운이 가득한 따스한 햇살 맞으며
생활의 활력을 충전하는 3월 되시길 바랍니다
일기 고르지 않는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웃음으로 시작 하시고 웃음으로
저녁 시간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봄의 따스함이 우리 곁에 늘 머물었으면 좋겠다
싶은 햇살 좋은날입니다.이웃님의 따뜻한 미소가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답니다.오늘도 많이 웃어주세요
감사합니다.
節制하는 삶처럼 아름다운 삶은 없다고 늘 생각하면서도,
막상 실생활에서는 절제를 잊기 일쑤지요.
그런데 님은 그것을 어김없이 몸소 실천하시니, 참으로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승풍파랑님~~!! 안녕하세요?
노당의 절제는 어려서 6.25 피난길부터 몸에 벤것입니다.
그때 얼마나 굶주렸으면 아이들을 키울때도
음식 투정을 못하게 했지요.
감사합니다.
근검절약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오후에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백합님...
자랑스런 역사 책이군요.
후진들에게 표본이 될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후진들이 이해를 하려고 할가요?
ㅎㅎㅎ
미세먼지는 없는데
우리동내는 긴가믐이 걱정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이곳도 같은 사정입니다 ㅎㅎ
젊어서도 나이 들어도
근검 절약이 몸애밴
신노인 세대들이
장수도 백세까지
무난히들 골이 날거 같습니다.
오를리님 감사합니다^^*
노당님 글
감동적입니다.
다들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던 지난날이 떠오릅니다.

한때 우리 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절약만이 살길이었지요.
고맙습니다.
비싼 슬리퍼 사셨다고 자랑 하는거지요
ㅎㅎ
맞아요 그것도 엄청 비싼거루
샀거든요 ㅎㅎ
오래   신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ㅎㅎ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

Category: 좋은 글,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5/16/2008 03:53 pm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근검절약하는 생활이 몸에 배어 있으신 듯 합니다.
편한 슬리퍼를 사셨으니 기쁘시겠어요..^^
땀이 많다고 하셨으니 구두보다는 슬리퍼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중경님~~!!
슬리퍼가 좋은데 근무시간엔 신지 못하니
발이 고생합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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