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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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삶의 이야기

이것이 인생 (58)

에세이 "박문규의 여정"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3.12 21:33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엣세이 연제가 기대됩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람쥐님~~!!
많은 관심을 갖어 주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노당님 께서 책을 발간 하셨군요.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표지의 삽화도 직접 그리셨군요.
노당님의 진솔한 글에 이독자분이 크게 공감을 을
느끼셨나봅니다.

앞으로 연재될 진솔한 이야기 기대가 큽니다..
손꼽아 기다립니다.
화이팅.!!!!

쉰세대님,
에세이지만 재미도 있다고 합니다.
재미 있게 보아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아~ 읽어보고 싶군요.
노당님의 가슴속 이야기
빨리 연재하세요.
멋지십니다.
천천히 책에 있는 내용을
모두 연재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책을 발간하시고 블로그에도 연재를 하시게 되었네요..
건강하시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조약돌님~~!
시골 농사 이야기만 하다보니
블고그가 재미가 덜어질것 같아서
연재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년전에 책을 내셨나봅니다
블로그에서 다시 펼쳐질 진솔한 삶이야기에
미리 독자한명 추가입니다
청향님,
감사합니다.
에세이집 표지가 멋지네요.
에세이 연재 기대가 큽니다.
표지에 늠늠한 군인은 노당 현역시절이구요
뒤에 여인 그림은 작품속
노당의 연인 ES입니다 ㅎㅎㅎ
삶으르 아릅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어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 주는 것 그것 이 바로     보이지 얺은 심리적 혀실을
꽃받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네 마음 밥을 꽃밥으로
만들러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 하다는 것을
자연스래 느끼게 될 것이다     -오원교의(마음교정)중에서

건강과 행운이 같이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건강과 행운이 같이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평론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룡..님
아침에 좀 추워 졌지요?
오늘도 힘차고 유쾌 상쾌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짝짝짝
다음의   블로그가 빛날겁니다.
ㅎㅎㅎ 데누님
고맙습니다 ^^*
추카드립니다
안나님 감사합니다.
특히 춥고 배고푼 과거를 전혀 모르는 20-40대 젊은이들이
많이 읽어 주길 바랍니다. 축화 드리고 대단하십니다..  
윌리암님~~!!
고맙습니다
책도 발간하신 작가셨군요.
책표지까지 직접 디자인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독자의 서평을 보니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늦은 인사지만 책 출간 축하드려요^^
아이들 교과서에서 사라지는 6.25의 실상과
우리가 어렵개 살아온 역사를
알리고자 지은 책입니다.
고맙습니다.
책, 소중한 책이군요.
한번 찾아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군요.   실감이 있는 책 일것 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박수 보냅니다. 시원스럽게 인생을 즐기며 사시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일산님^^*
99.9% 논 픽션 에세이입니다.ㅎㅎ
고맙습니다.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글을 써 주셨네요
칠십이 넘으신 분들이 읽으신다면
다시 한번
되뇌이면서
남은 세월을
허랑방탕하게 보내진 않으실겝니다

노당님같으신 분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또 자랑스럽고
한편으론 부끄럽고 ...^^
로마병정님~~!!
공감하시고 힘을 주시는 말씀에 우린 이렇게 살아 왔다고
어깨와 고개에 힘을 줍니다.
그리고 이해 하신다면 부끄러워 하실것 없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해방이후. 6.25를 직접 겪지는 않았지만
처연하리만치 척박했던 시절의 기록들,
저도 같은 세대여요......
표주박님~~!!
그 한서린 피난길을 생생하게 알리고자 함입니다.
고맙습니다.
책을 구입해 본격적으로 읽고 느낌을 올리는 것이 도리인 듯 합니다.
언뚯 봐도 너무도 진솔한 삶의 궤적인 듯 싶기 때문입니다.
슬풍파랑님~~!!
감사한 말씀이십니다.
고맙습니다.
한번쯤 읽어 볼 만한 책인데 미쳐 모랏습니다
저도 책을 좀 보는편인데 ..아쉽습니다
내일이라도 서점에 가면 한번 문의 해볼까 합니다
군 복 입은 모습에서 진짜 사나이 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요즘 군대 ...... 애들...참 신기하죠
입대 소식 듣기 바쁘게 집에 왔다고 하네요
36개월 진짜 그때가 군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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