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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7)

박문규의여정 1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3.14 07:26
대한제분 지금도 인천역에 가면 있더군요.
예 월미도 가는길에 커다란 싸이로가 보이지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신나는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고맙습니다.
노당 큰형부님 안녕하세요?
여행 길에서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시작부터 내용이 진지해 집니다.
귀가를 하여서 다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맑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아마도 여행을 축하해 주는 듯합니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포근할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람쥐님 안녕하세요?
외유중이시군요.
오늘도 즐거운 날 만들어 가십시요.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고운글 마음에 담아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별아님~~!!
버리고 비우는것이 노당에게 필요하다면
버리고 비우겠습니다.
몇 십년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고 계시군요.
지금처럼 비교적 힘들지 않게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잘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궁핍에 떨어야 정신을 차릴런지요.
70년전에
노당이 겪어온 실화입니다.
우리의 어려웠던 시대를 왜곡없이 진솔하게
꾸몄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하늘이 맑아 보이네요
지금 우리가 이 현실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제일 큰 행복이지요
봄이 오니   아름다운 꽃들이 지천에 피어 나네요
언제나 마음의 미소 지으시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하늘이 참 맑은 날입니다 ^^*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보복과 보복으로 이어지는 한국의 정치 당쟁
다음엔 이 정부도 그런 처지가 될것 같습니다.
아픈 다리가 쾌유 되기를 기원 합니다.

오늘 듣기를
김정은이 문재인과 평양시 퍼레이드 하는 차량이 벤츠 리무진인데
유엔 안보리에 김정은과 호화 리무진 퍼레이드 했다는 보도는 내지 말아 달라고
문재인이 부탁을 했다고 하고 그 사실을 국내에선 보도를 안했지요

그러나 안보리에선 요청을 묵과하고 며칠전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이냐?"라며
리무진 퍼레이드를 보도 했다고 합니다.
다시 읽어도 새삼스럽네요.
노당님   수고 하셨습니다.
^^* 데누님~~!!
이글을 리메이크 하면서
그때의 서럽던 추억이 살아나
또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군요 고맙습니다.
노당 선생님의 일대기 2편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최소 2일에 한편이상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당님의 일기장이자 일대기를 읽었습니다
가족들 손자 손녀들에게 읽어 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잊여지고 사라져 가는 고난의 시대를
우리 젊은 세대들은 모르고 있고
좌파들이 만든 교과서에선 6.25가 사라지거나 북침이라고
어물 머물 넘기며 가르킨다고 합니다.
글을 읽는동안 옛날 우리들의 궁핍한 생활이 떠오릅니다.
부모님들께서 고생을 하셔도 고생이라 생각안하시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서 사셨지요.
노당님의 진솔한 글이 마음깊이 느껴집니다,
근데 한가지....
예나 지금이나 신발을 첫선물하면 헤여진다는 설이 있는데
그게 아니시군요,
확실히 증명하셨습니다,

쾅쾅쾅...
누가 문을 다급하게 두렸을까요.
혹시 6.25....
걱정이 됩니다.
그땐 신세가 고달프고 처량해도
그래도 살다보면 등 따듯하고 배부른 날이 올거라는
아련한 꿈을 가지고
그렇게 사는 건줄만 알았죠.

맞아요
6.25가 마침내 터 졌습니다.
노당님의 자서 일대기
아무래도 대하 장편으로 전개될듯,
깊은 취지를 알겠기에 성원하며 기대합니다.

  • 노당 큰형부
  • 2019.03.14 16:49
  • 신고
맞습니다.
논픽션 무려 300쪽인 대하 장편 실록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 밖에는...
난향님~~!!
6.25 피난길에선 오직
살아 남는다는것이 최고의 목표였습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목숨거는 목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목숨을 걸다니요 ㅎㅎㅎ
목숨은 담보하지 마시고 편안한 밤 보내십시요.
노당님의 6.25 피난길...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2장이 기대되네요.
백합님,
책 원본에 있는 그대로 계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첫장부터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여느 대하소설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큰형부님의 일대기면서도 바로 우리의 역사 이야기네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마마님~~!! 안녕하세요?
이 아침에 밖은 하얀 안개가 곱습니다.
노당의 피난 이야기 기대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 가십시요.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사랑을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이 아침에 밖엔 하얀 안개가 곱습니다.
쾅 쾅 쾅~~
6.25 전쟁을 알리는 신호탄이었군요.
구구절절한 부모님의 삶을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십시요.
풀피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라는것을 모르던 1960년 6월 25일 일요일
몹시 화창한 날 오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 집니다.
고맙습니다.
춘천역 노당님께서 서신 자리에 저도 가끔씩은..
애인이 군인으로 복무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거기
사는 것도 아닌데 춘천행 열차는 참으로 자주 탔습니다.
잠시 혼자 다녀 올 수 있는 기차여행으로 적합해서.

47 세의 세월이 끝까지 가신다 시니 57 세의 좀은
노령인 저는 억울하기는 하지만 실제보다는 젊으니?
7 남매의 장남으로 참으로 잘 가시는 삶이십니다. -!~
비말님~~!!
춘천역에 인연이 있으셨군요 ^^*
아마도 3차원 시공간 속이었다면 춘천역에서 스쳤을번 한 인연이군요.
고맙습니다.
정다운 노당 큰형부님~
봄바람타고 들려오는 봄꽃 소식에
마음은 벌써 봄 동산을 향하고 있는 금요일
오늘도 닿는 발걸음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룡님~~!!안녕하세요?
이 아침에 밖엔 하얀 안개가 곱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아닐것 같은...
하십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빗길 안전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꼬끼오님~~!!안녕하세요?
이 아침에 밖엔 하얀 안개가 곱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아닐것 같은...
그 시절의 삶이 엿보입니다.
일상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되살아 나는 것 같습니다.
중경님~~!!
생과사의 결정은 정말로
종이 한장 차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당큰형부님!

자서전을 펼치셨습니다
감사히봅니다

어둥어둑한 사이버 블로그에
이렇게 고우신 분을 만나뵙다뇨!!

밝고 맑아서
참 기쁨입니다
나를 내 놓아 꺼리낌없는 사회 생활이라면
얼마나 복된 사회일련죠

행복합니다
제가 다니는 여럿 블로그 지인님들
벗님들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행복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혜명화님~~!! 안녕하세요?
2014년 봄에 출판 한 에세이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소장 되었다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머나~그러셨군요
감축드립니다

노당큰형부님!
전 형부란 익숙한 말에 그만 울 형부처럼 가까운분이시란걸 느꼈답니다
형부해두 되죠? ㅎ
ㅎㅎㅎ
참 듣기 좋은 호칭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무슨이 일어나고야 말것 같은 분위기 이군요. 대수롭지 않아야 태평인데 불안한 하군요.
그래서 두번 째 이야기로 이어졌군요. 기대됩니다.   점점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뒷 이야기 말입니다.
노당-큰형부님!
일산님, 안녕하세요?
60세이하 젊은이들이 잊고 있는
김일성 괴수가 벌린 동족상잔의 비극 6.25가 발발 합니다.
노당님의
연세라기엔 너무 젊으신 47세
노당님의 계산법을 빌리자면
난 하늘로 떠날때 까지 41살 ....^^ ^^ ^^


지난일이
낡은 필림속 빗물처럼
보이다 안보이다 하는데
노당님께서는
만사가 늘 뚜렷하시니
대단한 기억력이십니다 ...^^
로마병정님은 41살 누님~~!!

노당이
중학교를   천신만고 끝에 졸업 할때까지 노당의 벼겟마루에서 내려다 보시며
조용히 말씀 해 주시던
그 고단했던 사건들을 지금도 기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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