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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63)

봄이라는데.. | 꽃,원예,영농
노당 큰형부 2019.03.19 10:12
노탕 큰형부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쉬엄쉬엄 하셨으면 합니다.
자동차 정비차 시내에 나왔습니다.
오늘은 화창하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붑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자동차는 예방 점검이 중요하지요^^*
농사는 때를 놓지면 안되기에 남들 할대 같이 해야하니
쉴수가 없내요.
고맙습니다.
300평
상상이 안됩니다.
일 너무 많이 하시면 안되세요.
반으로 줄이세요 ㅎㅎㅎ
아름다운 봄날,노병은 방콕 중입니다 ^^*
300평 정도가
씨 배추 심기 최소 단위입니다.
어쩔수 없이 합니다.ㅎㅎㅎ
방콕에서 편하게 쉬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서로가 다른 길을 걸어갈지라도
삶의 마지막에는 소중한 인연으로 웃으며
두 손 마주잡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도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을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행복한
봄날에 아름다운 꽃 처럼 화사 하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이슬이님~~!!
봄날에 아름다운 꽃 처럼 화사 하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마세요.
특히   사모님   관절도   허리도   탈나면 큰 일   납니다.

마당에   봄기운이   스미네요.
이 봄에   두 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데누님,
이웃집에서 씨 배추가 많이 남았다며 갖어다 심으라고 해서
불이야 불이야 300평 갈고 공동 작업으로 끝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햇살좋은날 산길은 이슬에젖고
꽃송이 피워내는산 오늘 하루 햇볕의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별아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그곳에도 봄이 왔나 봅니다..
노란 산수유도 피고..곧 주변의 풍경이 봄의 옷으로 갈아 입을 것 같네요.
오후들어 날씨가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이곳도 이제야
봄기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당은 오전엔 밭일하고 오후엔 아동지킴이 출근 합니다.
고맙습니다.
300평 농사짓기 생각보담 어렵지요
맞아요 힘들때도 있고
덜 힘들어 즐거울때도 있습니다.
저는 다섯평도 쩔쩔 메는데......ㅋ
이제 시작인데 서서히 하세요,
더운 여름도 닥아오고 가을까지 해야잔아요......ㅠㅠ
^^*
봄이님~~!!

고맙습니다...
씨받이 배추를 심어 종자를 받으시는군요. 지금 심으면 내년봄 노란 배추꽃이 피고 여름에 씨를 맺을 텐데 해마다 이렇게 종자를 채취하면 우리 토종배추가 맥을 이어 갈 수 있겠습니다.
소담님~~지금 심은 배추
모는 정초에 하우스에 씨를 심어
발아 한것이고 이것은 올 여름에 씨를 수확 합니다.
노당님 정원의 봄이 조금 늦은 건가요
주변 기온이 조금 차가운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많이도 심으셨습니다
300평이면 너무 바쁘신 것 아닌가요
단천님 안녕하세요?
예산지방이 봄이 좀 늦는것 같내요.
다른 작물을 심으려고 300평 만 씨 배추를 심었습니다.
500여평은 심어야 소득이 좋다고 합니다.
드디어 봄이 시작된 것 같네요.
싱그런 봄기운이 느껴지는 전원 풍경이 참 좋습니다.
점점 더 큰형부님의 손이 바빠지시겠어요.
추위가 풀리자 마자
농사 시작입니다.
봄을 알리는 많은 것들 중에
눈에 쉽게 띄는 것들만 모아 본것입니다 ㅎㅎ
벌써 멀칭을 다하셨네요.
부지런도 하십니다.
둥근달님~~!!
오해 하지 마십시요.

밭에 모두 멀칭을 한것이 아니고
씨 배추를 심은 곳만 그 위에 멀칭을 한것입니다.
봄이 오는 소식에 바쁜계절이 왔군요
건강하신 움직임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올때마다 활력을 얻고 갑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토요일 밤
곳곳에 벗꽃축제로 야단인데
꽃잎들이 죄다 떨어져 버리는 건 아닐지
건강하십시요
명문의자손님~~!!
이웃들보다 늦게 오는 시골의 봄은 아직도 춥습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바람이 부는군요.

한송이만 겨우 피던 청매실이 이제야 만개 했으나 아직도 추운 모습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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