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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8)

박문규의여정 4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3.19 16:57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 하는
행복한 수요일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갈파람..님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 하는
행복한 수요일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다리 던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셔
개나리 목련이 활짝펴습니다
아름다운 꽃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창밖엔 빗 소리가 들리는 저녁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고,
푸른 생명이 돋아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이 감도는 목요일
봄 향기속에 핀 꽃 향기만큼 오늘도 행복한 출발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사위가 촉촉히 젖은 싱큼한 봄날 아침입니다.
많은 비는 아니지만 고맙게도 대지의 초목들이 충분히 좋아 할 정도입니다.
노당 큰형부님!
오늘도 화사한날 보내십시요
작품 즐감합니다
혜명화님~~!!
아침공기가 예사롭지 않게 싱그럽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걱정없이 지낼것 같내요.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감사합니다.삶이 힘들고 고달프지만 않은 것은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는 세상의 향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관악산님 하세요
오늘은 어제 내린 비로 싱그로움이 가득합니다.
오늘도 거운 하루 만들어 가십시요.
볼일로 뜸 했습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신작로"
전후문학 읽던 시절이 되살아 나네요.
필력이 수준급 대단하십니다. ^.^
거북님~~!! 안녕하세요?
바쁘셨군요.
어린시절을 피난생활 하며 신작로 건설에 품일 나가는 것을
자주 보았기 그 말이 입에 베었습니다.ㅎㅎㅎ
하십니까요
어제 내린 비로 인하여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이
파란 하늘에 화창한 봄날이기도 합니다.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흡족하진 안았지만
타들어가는 들녘에 단비가 내려 주었습니다.
물론 미세먼지도 많이 씻겨 갔겠죠?
고맙습니다.
성공하셨군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성공 뒤에는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지요. 계속될것같은 위기에 마음을 조립니다. 무사히 조우가 이루어져야 할텐데, 독자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거죠. 또 다른 스토리의 전개를 상상하며 말입니다.
노당-큰형부님! 사랑합니다.
ㅎㅎㅎ 일산님~~!! ^^*
피난지인 보은까지 이런 일을 계속 겪으며
가는중입니다
고맙습니다.
비가 내려서 시골에 일이 많아졌는지요
^^*
긴 가뭄끝에 비가 오니 일은 못해도
모두가 싱글벙글입니다.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형부님
오늘은 부침개도 해서 드시고
멋지게 보내세요
멋지게 사시는 형부님 참 보기 좋습니다
^^*
비오는 날은 공치는 날이고...
빈대떡으로 맑은 물 한잔씩..
그런 불안과 공포의 날들이 지났는데도
내 아버지는
아직도
소식이 없으십니다 ........
정말 가슴 조리는 시간이었군요.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절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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