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이것이 인생 (58)

박문규의여정 5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3.21 09:44
반가운 칭구님 안녕하세요~^^~
조금은 쌀쌀하지만
올만에 파란 봄하늘
솔솔 부는 봄바람이 상큼하기조차 합니다

늘 정성과 진심로 훌륭한 덕담
좋은글로 안부주시는
칭구님이 넘 멋지고 존경스럽읍니다^**

3월도 깊어 가는군요
미루어 왔던 나들이 손잡고 꼭 행차하시길
바래봅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시고
은헤는 황금처럼 귀하게 간직하시고
오늘도 사랑과 즐거움이
듬뿍 담긴 멋지고 아름다운
불금 되시어요~^^

친구님~^^
싱글방글로 시작해서 잠자리 들때까지
싱글방글 아셨죠~~^^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방도리님~~!!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 되시길요...
안녕하세요?비그친후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봄은 기다려 줄것입니다 꽃들이 우리에게오고있습니다
오늘하루 꽃마중하는마음으로보내시길 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오늘은 집안의 모든 화초와 나무에 살충 살균제를 주는 날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7시 반이나 되어야 창밖이 훤했는데
이젠 6시에도 훤합니다.
그만큼 일직 일을 하라고 하는거 겠지요^^*
소중하고 고은 금요일 즐거운 시간
멋과 맛으로 아름다운 오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집안의 모든 화초와 나무에 살충 살균제를 주는 날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7시 반이나 되어야 창밖이 훤했는데
이젠 6시에도 훤합니다.
그만큼 일직 일을 하라고 하는거 겠지요^^*
평화를 기다리며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주말 되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짱오님~~!! 반갑습니다.
짱오님 블로그 놀러 가겠습니다.
중학생 시절 저는 좀 조숙했었나 봅니다.
사상계와 야당지 동아일보를 구독하였으니까요.
당시 신동아에서 논픽션을 모집하였는데 당선작이 [출 애굽기]였어요.
전기도 없이 호롤불을 밝히고 밤을 하얗게 새우며 독파를 하였지요.
거제도 포로수용소 이야기였습니다.
거기에 저 유명한 죽창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지금도 또렷하게 떠오릅니다.
그들도 그 죽창잔치가 끝이 날라치면 장닭이 날개를 치면서
날이 밝음을 알렸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생각하기조차 싫은 이야기입니다.
둥근달님~~!!   안녕하세요?
죽창은 해방이후 전국 사방에서
빨갱이들에 의해 사용 되었지요.
지금도 과격한 시위대들이 선봉에서 사용하는 대나무 장대는 죽창을 연상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한주간 고생하셨습니다.며칠 포근하더니...
동장군이 봄을 시샘하는 모양입니다.
날씨가 다시 많이 추워졌습니다.막바지 추위...
건강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규철님!!
안녕하세요?
주말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날씨는 갑자기 차졌습니다만
햇볕은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나라 상황도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도 행복도
가득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김선생님~~!!
늘 나라 걱정을 하시는 모습에 항상 존경하고 있습니다.
주말 연휴 즐겁게 보내십시요.
피난길 5

갇혔던 방을 빠져나와 냅다 달려나간 지혜!
힘든 상황에서두 살아나실수있는 기회였습니다

어린 자식들과 부인을 걱정하시며
끌려가시던 아버지들이셨어요
저의 아버님게서두요,함안쯤 끌려가시다가 어둔틈 타셔서
살짝 풀섶에 엎디셔서 살아남으셨다하셨어요
그날 함게 끌려갔던 분들은 모두 총살당하셨다 하시더이다

우리나라의 비극!
참담합니다,설퍼요
혜명화님~~!!
그 당시   아버지라면 누구라도 가족들을 위해
그렇게 용감하고 지혜롭게 대처 하셨지요.
그래서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구요.
감사합니다.
긴장감이 감도는 순간
또 살아남기 위한 도주가 시작 되었군요. 혼자가 아니라 다수를 활용했으니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틸출구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한것은   당연한것이겠지요. 6화를 기다립니다.   노당- 큰형부님!
일산님~~!!
노당의 글을 관심있게 읽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글은 피난처에 안착 할때 까지 계속 될겁니다.
고맙습니다.
봄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많이 찹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맑고 파란 하늘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연휴 보내십시요.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꼬끼오님~!! 반갑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벌써 한주간이 끝나는 금요일입니다.
날씨는 꽃샘추위로 좀 쌀쌀하지만 쾌청해서 좋습니다.
여기 저기서 봄꽃소식이 올라오고 있네요.
한주간 수고하신 친구님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주말 연휴 즐겁게 보내십시요.
반가운친구님 안녕하세요~^^
아침공기가 써늘합니다
중부지방엔 오후비소식도 있네요
말로만 듣던 꽃샘추위가 심통이 장난이 아니죠~**

한 주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멋지고 행복한 즐건 주말
만들어가시길 바라며~~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신경 쓰시여
감기로 고생하는일 없서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한 나날이면 참 좋겠네요~

사랑하는 가족님과 행복충전 하시면서
신나게 잼나게 주말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곳엔 잠시전에
바람이 불고 비가와 과수 나무에 주려던 약을 못 주었습니다.
어절수 없이 내일 주기로 하고 빈둥대고 있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이렇게 야비하고 무서운 빨갱이들을 두둔하고 편을 드는 자 들과
같이 이땅에 같이 살고 있다는게 무섭기도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단천님~~!! 안녕하세요?
이 나라에 빨갱이가 없다고 하는자들
간첩이 없다고 하는자들
중앙정보부의 정보 국내 수집을 방해하는 자들이 모두
빨갱이에게 도움을 주는 자들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난의 연속이었구요.
잡히고 도망가고~
그 정신들이 이 나라를 굳건히 지켰겠지요.
풀피님~~!!
피난 8일간 고난의 연속입니다.
저때 피난을 갔던 이린이들이 자라 우리의 나이가 되도록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
잇지말아야할 우리의 아픔 입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봐야 할글인데...
명장님~~
이 책이 국회 도서관에도 소장 되었다고 하는데
그들이 이책을 보기나 할까요?
ㅎㅎㅎ
어린시절이라 피난길 기억속에
사라졌는데...
노당님 블방에서 아픔을 느끼고
갑니다..
건안하시길요
벤지님 하세요
공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큰형부님.반갑습니다.
이젠봄이 왔나봅니다.
입춘, 우수.경칩.춘분도 지났으니
머지않아 포근한 봄날이 찾아오겠죠?
꽃샘추위도 찾아오겠지만 그래도 절기는
봄이니 마음만은 화사한 햇빛 같습니다.
꽃샘 추위도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고은님.행복하세요.
규철님!!
안녕하세요?
주말저녁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인가요? 아니면 부모님께 들으신 얘기를 재구성하신건가요? 어느쪽이던 참으로 속상하고 마음아픈 얘기네요
99.9% 논 픽션 실화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들한들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 저녁 입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즐겁게 살면 행복이죠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김용봉님,
편안한 토요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얼요일 저녁에 다녀갑니다.
늘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벌침..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는 1박2일 일정으로 종회 대의원대회 참석차 서울 다녀오겠습니다
사랑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안부를 묻습니다.
종회 대의원 대회라하면 종교 회의인가봅니다.
잘 다녀 오십시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이것이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