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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93)

등뼈 찜 | 일상 다반사
노당 큰형부 2019.03.26 08:03
노당 큰형부님 하세요
푸짐한 밥상이 저절로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습니다.미소와 사랑으로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언제 한번이라도 들어 보십시요
특 추천합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아침부터 잿빛하늘에 미세먼지에
마스크 착용으로 분주하게 수요일 맞이 합니다

오후엔 중부지방 비소식도 있구요~**
일상이지만 오늘같은날은
일끝내시고 지인과
곡주한잔으로 스트레스와 피료을
날려 버리는모습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정겨운 불친님 계시어
즐겁고 기쁨으로 출발합니다

불친님도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시고
행복과 큰 웃음으로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방도리님~~!!
바람이 부는데도 서쪽 하늘은 흐립니다.
아마도 미세먼지 탓이겠죠?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배고파요~~~~~~~~~~~~~~~~~~~ 먹고십습니다
김선식님~~!!
배고프시다니 위로를 드립니다
점심에 많이 드십시요 ㅎㅎ
등뼈 묵은지찜!
맛나보이고 진짜맛있게 드십니다
노당형부님!힘내시고
밥값으로 일마니 하셔야 되겠어요? ㅎ
오마니님~~!!
등뼈 콩나물찜인데 묶은지 찜도 맛이 있겠죠?
오늘은 공구를 사다가 용수 라인 물 새는곳을 정비하고
씨 배추 두둑에 물을 주었습니다.
사간 가는중 모르고 일하다12시 반쯤에 컵라면 먹고 오후엔 아동안전지킴이 출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수요일엔 수많은 즐거움이 이웃님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기뻐서 웃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웃음으로써 기뻐지
기도 합니다.바쁘시더라도 미소잊지말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요즘은 어디 가도 꽃들이 피는 계절에 가까운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봄 향기 가득 맞으면서 힐링 하는
것도 좋은 것같네요     환절기 감기 환자 많아요
늘 건강 유의하시고 웃음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이슬이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글을 쓰실 때 쯤에는
일급수 도수가 낮아졌었나 보죠?
간판에 적힌 전번도 보이고요.
허허허...
잘 하셨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우리 동네에서는 너무 멀어서...
둥근달님 안녕하세요?
맑은물 한,두병 정도는 저런 맛집에선 보통으로 마십니다.
노당이 맛집을 찾아 간것이 아니고
이웃들과 함께 농사 일하고 예산군내의 몇곳 식당을 찾아 다니다보니
이런 맛집이 발견 된거지요 ^^*
고맙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자욱 하지만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 좋은것 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울수 있는
건강한날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갈파람의별님,
미세먼지가 많긴 하지만 미세먼지 신경 쓸 새가 없내요 ㅎㅎ
밭에 농약을 줄때가 아니면 마스크도 안 하고 다닙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도
아늑한 곳에서
향기좋은 차를 마시며 쉬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맛있겠네요.^^
한국인님~~!!
예산도 미세먼지가 눈에 느껴집니다.
참 심각하지만 중국만 핑게대며
석탄 화력 발전소는 멈추질 않는군요...
정말 보기만해도
그 맛이 짐작이 갈 것 같습니다...
노당님이 맛집이라 인정하셨으니
분명 맛집입니다...^^
스렇게 소문이 난집은 아니지만
분명 맛 집이 랍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등뼈 찜 맛있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꽃들이 앞다투어 봄을 반기듯 마중을 하네요
우리의 마음도 꽃과 같이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는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저녁되세요
사랑님~~!!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블벗님 반갑습니다.
바람은 불어도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봄이 왔어요.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오듯
당신의 삶에도 포근한 봄날이 찾아오길 바래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글 자알보고갑니다
늘~행복한 봄날보내세요~
규철님도
늘~행복한 봄날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아유~~
맛쪄게도 드시네요.....ㅎㅎㅎ
ㅎㅎㅎ
봄이님,
먹는 모습하?면
노당이 엄지 척이랍니다.ㅎㅎㅎ
요즘 뼈찜 하는곳이 안보이네요.제 나와바리 청량리는 당근 없고요.즐감했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꽃님이님~~!!
반갑습니다.
뼈찜집 노당도 예산서 처음 보았습니다.
즐밤 하십시요 ㅎㅎㅎ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불변님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입에 침이 고이네요.ㅎㅎ
맑은 물 한잔에 캬~
그림 잘 보구 갑니다.
들샘님~~!!
맛,포만감,맑은물
궁합이 맞는답니다.ㅎㅎㅎ
‘등뼈찜’ 이란 요리는 첨 입니다.
100 % 국내산 얼지않은 생등뼈로 만든..

‘잡을수도 없고 멈추지 않는 세월일랑은 탓하지 말고’
에서 큭큭 거리다가 오타육타칠타를 칠번 했지만 ~
‘옛날 뼈찜 감자탕’ 그 맛을 실지로 잡아보려
기억궤짝에 일단 저장해 둡니다, 노당님. -!@
비말님~~!!
언제라도 한국에 오신다면
꼭 한번은 맛보아야 할 음식으로 딱입니다 ㅎㅎㅎ
아침 인사 드립니다.
와서는 언제나 힘참을 얻어 가니 고맙습니다.
늘 그렇게 건강하시고 3월 마무리 잘해주세요.
꼭두 새벽입니다.어제는 잔차를 탔더니,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일찍 눈떠져 다녀갑니다.늘 건강하세요. 노당 님!
하기님~~!!
등뼈찜으로 맑은물 같이 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전차를 타시고 힘드셨군요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노당 큰형부님~
미세먼지가 극성인 3월의 끝자락의 목요일
님과의 만남에 시간을 갖어보는 즐거움속에 감사를
드리며 포근한 봄의 계절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룡님 안녕하세요?
노당은 오래전에 씌운 어금이 한개를 다시 작업하기에
오늘 오전 치과의원을 다녀와야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울님갇이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삶에 고마움을 함께하는 모든분들게
행복한날 되시기을 바람니다
올려주신 등뼈찜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김용봉님~~!!
노당은 오래전에 씌운 어금이 한개를 다시 작업하기에
오늘 오전 치과의원을 다녀와야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침 고입니다 언제 먹어 봣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블루오션님~~!! 안녕하세요?
등뼈찜을 드셔 보셨군요 ^^*
ㅎㅎㅎ
노당선생님이 추천하는 곳이라 맛은 틀림이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예산을 지나는 일이 있으면 꼭 한번 들르겠습니다.
ㅎㅎㅎ
혜덕님 안녕하세요?
지나는 길 노당도 찾아 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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