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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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57)

박문규의여정 8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3.31 05:31
피난길이 이제 끝나가는군요.
고향이 가까워지니 다행입니다.
ㅎㅎ 중경님,
이제 아버지와 엄마의 고향에 곧 도착합니다.
4식구 모두 정말 힘들었던 여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문규의 여정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4월의 첫 하루 보람되게 잘 보내셨지요
진달래 향기 가득한 4월 벚꽃도 활짝 웃네요
아름다운 꽃의 향기처럼 우리의 삶도 향기가 나기를 기대합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랑님~~!!
재미있게 보시나요?
워낙 졸작이라 글을 올리면서도 늘 걱정이 앞섭니다.
4월의 첫날이 곧 바뀌게 되겠군요.
고맙습니다.
맨위에 사진..
아기가 울고있는 그 사진에 한참 넋 놓고 있다가
간신히 글을 읽어 내려왔습니다.
우는 아이 모습이 밤새도록 생각 날것 같습니다.
들꽃님~~!!
우리가 겪은 6.25동란 피난 길엔
졸지에 저렇게 고아가되고 또한 아무것도 모른체
저렇게 울다가 구조 되기도 했습니다.
6.25 를 겪은 세대는 아니지만 역사를 통해보면 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요즘 남.북 정상회담도 열리고 미/북간 기싸움도 하지만 여전히 믿지못할 북한 입니다
안보의식을 고취 시키는 글 잘 읽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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