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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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삶의 이야기

이것이 인생 (57)

박문규의여정 10 | 이것이 인생
노당 큰형부 2019.04.05 07:01
그때는 돈도 없었지만 돈이 있다고 약이 흔했던건
아니었지요.
다이야찡 가루는 만병통치약이었어요.
상처같은데 뿌리면 잘도 나았지요.

안죽고 살은게 기적입니다.
데누님~~!!
그때의 다이아찡은 상처에 최고의 명약이었죠 ^^*
그랬습니다.
문규가 살아 있는것은 두분 부모님의
진한 사랑의 결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나이가 들면 삶은 입은 다물어야하고, 머리는 곧게하고,
눈은 단정하게 가지고,인상은 정숙하게 가져라고 합니다.
행복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치는 불금 보내세요!
고맙습니다,관악산님~~!!
노당 큰형부님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인사만 드립니다.
어젯밤에 바닷가에 딸네 식구랑 대피를 하였다가 새벽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딸네의 전원주택도 괜찮다고 합니다.
현재는 부분적으로 연기만 피어오릅니다.
미시령과 고성은 아직 진화 중이라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람쥐님 다행입니다.
속초 고성 큰 불로 주택가가 타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철렁 했습니다.
어서 속히 진화 되기를 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한 불금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다가오는 주말연휴 즐겁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눈물나요.
ㅠㅠㅠ
한국인님~~!!
관심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시절을 견뎌냈는데 이제 또 다시 그런 일이
혹시라도 벌어질까 걱정됩니다.   잘 지켜내야 할텐데요.
제니님~~!!
이젠 그런일이 또 벌어진다면 피난은 필요가 없습니다.
남녀노소우ㅏ 양심적병역거부자도 모두가 죽을때까지 총칼을 들고 싸워
기필코 공산당을 섬멸 해야 합니다.
노당님은 어려서 죽을 고비를 넘기셨으니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실겁니다.
이념이다,종교다,사상이다 이런걸로 무고한 양민을 죽이는 일들은 이제 없어져야 할텐데 아직도 멀었지요.
북괴가 한 큰 만행은 덮어 두고 왜 우리가 한 작은 일들만 들추어 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노병님~~!!
그 만행을 저지르는 자들에겐 동포라는 이름으로 퍼주고
이젠 공산당에게 부역한 자들도
정권욕에 미처 민주라는 가면을 씌워 명예를 회복 해주고 있습니다.
이건 천벌을 받을 행위입니다.
제1장 잘 읽었습니다. 공감합니다.
이 봄날이 어수선해 지는 느낌예요.
고성 속초에 불이 정말 잘 마무리 되면
참 좋겠습니다.멋지게 오늘을 시작하여
건강하세요.
하기님~~!!
감사합니다.
고성 산불도 세월호처럼 산불 예방을 하지 못한
속초 고성 강원도 기관장들 그리고
불나는 시간에 대통령은 어디서 뭘 했는지 진실 규명을 위해
조사 해야 합니다.
노당 큰형부 블로거님 ^^
오늘은 식목일(植木日)이자 24 절기 가운데 다섯번째 청명(淸明) 입니다.
청명(淸明)은 1년 365일 중 '가장 날이 맑다'는 날 입니다.
하지만, 매우 안탑깝게도 어제(4일) 저녁(19:17) 강원도 동북부에 위치한 고성군(高城郡)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 터널 부근에서 변압기 폭발로 인한 산불이 발화되어 속초시 일대까지 큰 화마(火魔)에 휩쌓였습니다.
조속한 피해 복구와 함께 소중한 재산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고성군과 속초시 시민들께 심심(深甚)한 위로(慰勞)를 드립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박문규의 여정(旅程).10>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想念으로 즐~감 했습니다.
제1장 '6.25 한(恨) 서린 피난 길' 탈고(脫稿)에 아낌없는 감사(感謝)와 박수(拍手)를 드립니다.
한편으로,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큰 산불로 인하여 시름에 잠겨있는 화재민(火災民) 분들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금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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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남덕유산님~~!!
농사 24 절기중 청명처럼 듣기 좋은 날이 없지요.
농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박문규의 여정을 관심있게 보아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한편 강원도 화재가 잡혀 가는듯 하니 안심이 됩니다.
화재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재기할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원도 산불에.
어떻게 위로의 글을 올려야할지..
오늘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
강원도 화재가 잡혀 가는듯 하니 안심이 됩니다.
화재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재기할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이렇게 건강히 살고 계시는군요...
정말 눈물납니다...
난향님~~!!
우리 부모님의 노력엔
하늘도 감동 했을것 같이 생각 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불로 인해 민가의 피해가 커서 안타깝습니다 정부는
피해지역의 빠른복구와 함께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 일상에 복귀할수 있게 부단한 노력있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노당도 같은 마음입니다.
다행히 오후부터 불길이 잡히는것 같습니다.
접시물에도 죽고
쓰나미에도 살아남는게 하늘의 천운
어머님의 절규가 하늘에 통했다 싶습니다.
감사 !   감사 ! 입니다. ^.^



  • 노당 큰형부
  • 2019.04.05 21:26
  • 신고
거북님~~!!
인명은 하늘의 뜻에 달렸다라는 말
확실히 믿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우리들 어려서는 상처만 났다 하면
일본말인지 뭔지 아까정기를 발랐어요.
얼굴이고 다리고 팔이고 가릴 것 없이 시뻘겋게 발랐어요.
그게 만병통치약 같았어요.
그러니 피난길이야 오즉 했겠어요.
안 죽고 산 게 천행이지요.
둥근달님~!!
일본 말이 맞습니다.
아까징키(빨강잉크),다이아찡(다이아정) 깅기랍등
특효약이었지요..
그때도 우리 조상들은 한약으로 치료를 했으니 맹장이 걸리면
급살병으로 죽어 나갔답니다.
다시는 이땅에 전쟁이라는 단어가 없어져야 할터인데 저 북쪽은 지금도 핵이니 미사일이니 하면서 군비를 비축하는데
우리는 좌빨들의 정치 놀음에 놀아난다니 참 한심한 일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하겠습니다.
혜덕님~~!! 맞는 말씀입니다.
좌빨들이 말하는 평화를 논하려면
우리국력이 더 세지고 나서 평화를 해야 합니다.
빨갱이 연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여러사람들과 함께   빨갱이라고 발고를 당하였고

어느날 변명 한마디 못한체 발길로 채이는등 몰매를 맞으며 감옥까지 끌려가서

보름간이나 매를 맞으며 온갖 고문을 다 당하고 뼈를 깍아내는 고통을 견디어 냈고
===================
아니 몇살이나 되었다고 빨갱이라고해요?
열살도 안되었을텐데요.
저도 1,4후퇴되기전에 동네서 아이들과 놀면서 "누가 빨갱이인데?"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없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어렸는데 무슨.
작은누님~~
고발 당하신 아버님은 그때 연세가 32세이셨습니다.
그 당시 동네에서는 왼쪽팔에 완장을 찬 사람은
모두 부역자거나 빨갱이 였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동족상잔의 전쟁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달콤한 평화의 환상에 젖어 안보를 약하게 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않되며 반공의식을 투철하게 갖어야한다 생각 합니다,
우리 부모님, 선배세대들은 정말 고생을 많이하신 세대들이지요,
그 분들이 흘린 고귀한 땀과 피가 오늘의 자유민주주의를 만들었다
생각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더욱 자유민주주의 번영된 국가로
발전 하기를 바랍니다,
상록수님~~!!
이 정부는 예비군 회장이
예비역들이 모인곳에서 반공 교육을 한것도 트집을 잡더군요.
참 기가 막히는 나라입니다.
같은 마음이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큰형부님.반갑습니다.
오늘이 청명이자 식목일 하루도 저물었습니다.
개나리,진달래,목련,벚꽃 고운빛깔로 활짝활짝
예쁜 웃음을 지어주는 아름다운 4월.
꽃속에 파 묻혀 꽃놀이하기 기분 좋으시죠? ^___^
한달내내 기분좋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이 공간 참으로 행복합니다.~
좋은글 올려주셔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규철님~~!! 반갑습니다.
오늘 밤도 편안 하게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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